지난 어린이날에 유진이 래빈이와 함께 산책을 다녀왔어요. 시간이 맞는 멤버들만 나온 건데, 어쩌다 보니 어린이날 기념 막내들 구경시켜주는 기분이 들어서 투닥거리는 익숙한 모습도 괜히 더 귀엽게 보였어요. 사진은 구경했던 꽃들 중 하나예요. 러뷰어도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찍었어요.
네, 형. 다름이 아니라 제가 꾸준히 생각을 해보았는데 요즘따라 곡의 방향성이 잡히지 않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형님이 생각하시기에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 더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확실한 방향성을 잡아야 앞으로의 신곡 작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