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나 심심해요 나랑 해요!
"나는 아직 하기 싫어"
이렇게 예쁜데?
여기도 예쁘게 벌리고 있는데?
"뭐해 ㅋㅋ 꼬실거면 제대로 꼬셔"
움.. 지도 똑같아서 이런거 보면서 세우면서 똑같이 천박해.
"음? ㅋㅋ 기어올라?"
뷁 메롱~
"안되겠다 일로와 누가 더 천박한지 보여줄게"
#로망트
오래만에 만난 주인님
"그동안 혼자 했었어?"
했어요..근데 주인님 없으니깐 ...
"나 없으니깐?"
혼자 가지도 못하고 힘들게..
"그래서, 도와줘?"
..네
"자 내가 오늘 알려줄테니깐 잘 기억했다가 다음엔 혼자 잘해봐. 그럼 뭐라고 해야돼?"
감사합니다
"옳지,"
#로밍트
"우리 요라는 애무가 상관없는거 같아
안하고도 이렇게 물 뿜어내면서 조여대는데"
제, 제발
"아니에요? 나 아직 손가락 밖에 안넣었는데.."
아니, 알아요..근데..
"근데?"
갈거 같아..서....
"아~ 갈거 같아서? 어떻게 귀여운 모습까지 이렇게 야하지? ㅋㅋㅋ"
#로망트
침대에서 쉬고 있던 주인님 위로 올라갔더니
"아가, 왜그렇게 흥분했어? 응?"
엥? 무슨 소리? 아닌데요
"거짓말 너는 항상 흥분하면 먼저 안기잖아
아니야?"
에이 그게 어떻게 그런거에요~
갑자기 나를 들어 가슴을 꽉 움켜지셨다
"봐, 엄청 좋아하는 표정인데?
지금 표정 엄청 마음에 들어"
혹시 같이 씻지 않으실래요.. 주인님??
비누 묻은 미끌미끌한 몸을 간질간질 더듬다가 상체의 그곳을 간질간질하게 하면
어떤 소리가 나올까요??
음.. 조금 더 아래로 내려가면
왜이렇게 끈적하고 더 미끌거리냐구여??
그건 주인님이... 위에서 괴롭혀서
괴롭힌거냐구여? 재밌었어요
#로망트
어느날 잘못을 해서 벌을서고 있던 중이였다.
"그러게.. 왜그랬어"
죄송합니다..
"어디봐, 앞에 보고 손 똑바로 들어
귀에 팔 붙이고,어허 자꾸 눈 돌아간다"
아니이..
"뭐, 자세 똑바로 해 혼나면서 적시고 있는게 반성 하는 태도야?? 변태 아니랄까봐"
.
.
.
"이리와 앞으론 잘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