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라는 이름 뒤에는 ‘이동민’이라는 한 사람이 있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이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동민이는, 자신을 향한 비판보다도 가족을 향한 비난에 더 큰 자책과 미안함을 느낄 사람입니다.
부디 섣부른 단정과 확증편향을 잠시 멈춰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3️⃣ 1인 법인 설립의 배경
과거 Fantagio는 경영권 분쟁, 계약 문제, 잦은 대표 교체와 조직 개편 등을 겪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은 심리적·경제적 불안을 장기간 겪어야 했습니다. 활동 취소, 익숙한 스태프들의 이탈 등은 활동의 안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영원히 별처럼 빛나는 ASTRO ✨
AROHA인 우리는 정말 행복해요.
빛이 얼마나 눈부신지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그 빛에 비춰지는 동시에, 서로의 빛이 되어주고
이런 행복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거예요 🌙
#아스트로10주년_영원히빛날별들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이 신기할 만큼 단단한 결속력이 우리와 은우를 이끌어 모든 힘든 순간들을 함께 넘어가고, 좋지 않았던 일들은 하루빨리 지나가 버리길 바라요. 그리고 앞으로의 길은 꽃길만 걷기를 바랍니다🥹💜
ASTRO 10주년 축하해요! 🎉💜
#아스트로10주년_영원히빛날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