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좋아하는 작품을 서로 이야기하는거 너무 즐거운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페르콘도 그렇고 작년에 메타포 덕독회도 그렇구....파엠은..안한지 오래되서 진짜 오랫동안 이야기 해보고 싶긴함....어제 파엠트친 만나서 잠깐만이라도 이야기했는데 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쉬움..ㅠㅠ
※7~9월중에 파엠 덕톡회 생각중입니다...복잡한 연성교환식 시험지 풀이 등등 코너는 필요없습니다...그냥 팬분들과 함꼐 이야기하고 서로 굿즈 자랑하고 사진찍고 책같은 것도 보는 그런 소소함 모임을 갖고 싶어요!각성,이프,에코즈 메인으로 작품 이야기 많이 하고 싶어요!
혹시 관심있으면 (하트찍!)제가 한번 주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트2명이상이면 한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