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월 1억씩 번다는 약사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느낀 점.
1. QQQ, SPY, 미국나스닥100 같은 지수를 기본으로 깔고 가고,
2. 그 위에 QLD, SSO 같은 레버리지 ETF를 얹어 수익률을 높이고,
3. 아이온큐와 오라클 같은 본인이 확신하는 종목을 일부 담는 구조.
결국 핵심은 “지수 + 약간의 공격성” 임.
생각보다 부자들은 시장을 이기려고 하기보다,
시장의 성장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음.
재밌는 건 수익이 가장 크게 난 종목들을 봐도
QQQ, SPY, 나스닥100 같은 지수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것.
주식 고수들은 매일 사고파는 사람들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자산이 커질수록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하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음.
한때 k뷰티업계에서 갈락토미세스 기초를 쏟아낸 적이 있는데 고렴이부터 저렴이까지 다 쓴 결과 15년?째 싸이닉 퍼스트 에센스에 정착하고 잇음 sk2가 당연 젤 좋앗는데 계속 쓰긴 무리고,, 가성비나 효과나 자극도나 싸이닉이 젤 ㅅㅌㅊ 나 얘 없으면 세수를 못함 쓰고 안 쓰고 확실히 다름 내기준
이거 좋은 방법 있음
1. 원하는 삶이 있으면 ai한테 대충 이게 내가 원하는 미래고 나의 상태는 지금 이래 하고 상황파악을 시켜
2. Ai줘패서 내가 원하는게 뭔지 문장으로 구체화 시켜
3. 미래일을 이미 된것처럼 말해 (EX, 30살 이전의 10억 자산가 비곡은 일과 삶의 조화를 단단하게 구축했다)
3. 원하는 것을 구체화했다면 그럼 이걸 위해 내가 하지 말아야할 행동은 뭐야? 라고 물어봐
4. 그리고 원하는대로 된 나라면 내렸을 선택을 물어봐
5. 꿈꾸던 네가 하지않을 선택과 해줄 선택을 하면 돼
EX) 30살 이전의 10억 자산가 비곡의 선택은 필요도 없는 패스트옷을 사지않는거야
빨래 귀찮은 자취생들아 허글리 캡슐세제 << 기억해
통에 담긴 세제만 쓰다가 바꿨는데 진짜진짜 편해짐
무거운 통 들고 낑낑거릴 필요없이 이거 한개만 툭 넣으면 끝,,
쓰는동안 한번도 터진 적 없었고 세탁기 뚜껑 열면 너무 향기로와,,
입을때도 이틀동안 향긋해서 너무 ��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