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생각합니다
‘본인의 위치를 알라’
그래야 겸손하게 행동하고 우스운 사람이 되지 않으니까.
한걸음 더 나아가서
‘너 뭐 돼?’
라고 본인에게 매일 물어봅니다, 사실 큰 별거는 아닌데 뭐 된것처럼 행동할까봐.
지금 이 투잡을 할수있게한 정말 전적으로 팬들이 있기에 여기서 있는거지. 큰 바구니안에 팬들이 옹기종이 모여서 무거운 바구니가 되가고있는 여정.
이 바구니의 무게는 내가 만든게 아닌 모두가 날 키워주고 믿고 좋아해줬기 때문에 만든 무게이니.
나는 오늘 다시 내 위치를 알고, 살아갑니다.
여러분들도 본인의 위치가 어디이고 깝칠수 있는 위치인지 다같이 메타인지능력 봐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