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경력이 없는 감독들(2026년 북중미 월드컵 기준)
- 독일:율리안 나겔스만
- 미국: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아르헨티나: 리오넬 스칼로니
- 프랑스: 디디에 데샹
- 스페인: 루이스 데 라
- 우루과이: 마르셀로 비엘사
- 튀르키예: 빈첸초 몬텔라
우루과이 감독은 실패, 튈.키예 감독은 미국을 이겨 나름 선방.
나머지 모두 최강팀 수준.
전문 축구 감독이 필요하고, 이는 선수카르텔 뿐 아니라 경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토대가 될 것임.
아루빈은 축구경력이 없습니다. 국대 감독으로..ㅋ
선수경력이 없는 감독들(2026년 북중미 월드컵 기준)
- 독일:율리안 나겔스만
- 미국: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아르헨티나: 리오넬 스칼로니
- 프랑스: 디디에 데샹
- 스페인: 루이스 데 라
- 우루과이: 마르셀로 비엘사
- 튀르키예: 빈첸초 몬텔라
우루과이 감독은 실패, 튈.키예 감독은 미국을 이겨 나름 선방.
나머지 모두 최강팀 수준.
전문 축구 감독이 필요하고, 이는 선수카르텔 뿐 아니라 경기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토대가 될 것임.
아루빈은 축구경력이 없습니다. 국대 감독으로..ㅋ
스포츠는 더더욱 이런 것이 심한데, 어린시절 가장 두각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임.
좋은 감독이 선수생활을 하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 난 이걸 주목함.
선수를 다룰려면 같은 선수입장도 중요하지만 현대 스포츠는(상대가 각각 다를 때)는 이런 것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봄.
전문 감독.
스포츠는 더더욱 이런 것이 심한데, 어린시절 가장 두각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임.
좋은 감독이 선수생활을 하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 난 이걸 주목함.
선수를 다룰려면 같은 선수입장도 중요하지만 현대 스포츠는(상대가 각각 다를 때)는 이런 것이 실제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봄.
전문 감독.
며칠 동안 혼자서 급하게 작성한 자료들이 오류가 몇 개가 있네.
먼저 일본의 유럽 1부 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100명선이라고 함.
그 중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20여명.
한국은 이에 비해 유럽 1부 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25명정도.
그 중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10명.
일본과 비교해서 각각 4:1. 2:1 비율임.
이 차이를 간단히 분석해봤음.
- 일본선수들은 높은 연봉이나 유명구단보다는 본인의 미래 성장과 도전 자체를 우선시하는 반면,
- 한국 선수들은 에이전트와 선수 측에서 당장의 고액 연봉이나 빅리그·명문 구단 진입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조건을 고려하는 경향
- 일본 축구: 기본기가 탄탄하고 패스 플레이 중심의 전술을 구사
- 한국 축구: 주로 피지컬, 스피드,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한 '에이스' 위주의 영입
- 한국의 병역리스크.
일본 대표팀을 한번 비교해보자. 심심한데..ㅋ
일본은 유럽 리그 1부에만 90명의 선수가 있음.
스즈키 자이온: 미국계 일본인, N고등학교.
하야카와 토모키: 메이지 대학
오사코 케이스케: 요시다 고등
스가와라 유키나리: 도카이 고등
타니구치 쇼고: 쓰구바 대학
이타쿠라 코: 사키키타 고등
나가토모 유토: 메이지 대학
와타나베 츠요시: 주오 대학
세코 아유무: 고코쿠 고등
이토 히로키: 통신제 고등
스즈키 준노스케: 규슈대 부속고등
마치노 슈토: 리세이샤 고등
다나카 아오: 신교 고등(상위 15%가 입학하는 )
쿠보 타케후사: 다이이치가쿠인 고등(통신제)
고토 케이스케: 이와타히가시 고등
도안 리츠: 고요다이 고등(통신제)
마에다 다이젠: 야마나시가쿠인 고등
나카무라 케이토: 고요다이 고등(통신제)
이토 준야: 가나가와 대학
카마다 다이치: 히가시야마 고등
스즈키 유이토: 시립 후나바시 고등
우에다 아야세: 호세이대학
오가와 코키: 도코가쿠엔 고등
사노 카이슈: 요나고키타 고등
시오가이 켄토: 게이오기주쿠 대학
참고로 미토마는 쓰쿠바 대학
🇮🇷❌ IRÁN QUEDÓ ELIMINADA DEL MUNDIAL
Con el gol a los 96 de Austria y el empate ante Argelia, los iraníes se despiden. Un Mundial que lo compitieron en condiciones desiguales al resto de los equipos y aún así estuvieron mas que a la altura. Pero no hay que olvidar eso.
난 일본의 미토마가 진짜 부상인지, 아니면 팀을 해하는 태도로 인해 감독에게 밴당한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
없어도 일본대표팀은 잘 굴러가는 것 같음.
어쨌든 지금 국대에서 영향력 있는 이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 함.
축협이나 홍감독이야 많은 이들이 벼르고 있으니 내가 특별히 언급할 이유가 특별히 없어 보임.🤣
일단 이강인은 네덜란드나 스코틀랜드로(명문구단병을 고집하면 아틀리코에서 임대로..ㅋ)
김민재는 벨기에나 포루투갈 같은 국가수준으로(역시 임대)
손흥민은 그동안 공로가 크고 선수시절을 마감하는 단계로서 특별히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외
황희찬은 강등되었으니 2부리그니 제외.
난 일본의 미토마가 진짜 부상인지, 아니면 팀을 해하는 태도로 인해 감독에게 밴당한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
없어도 일본대표팀은 잘 굴러가는 것 같음.
어쨌든 지금 국대에서 영향력 있는 이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생각 함.
축협이나 홍감독이야 많은 이들이 벼르고 있으니 내가 특별히 언급할 이유가 특별히 없어 보임.🤣
일단 이강인은 네덜란드나 스코틀랜드로(명문구단병을 고집하면 아틀리코에서 임대로..ㅋ)
김민재는 벨기에나 포루투갈 같은 국가수준으로(역시 임대)
손흥민은 그동안 공로가 크고 선수시절을 마감하는 단계로서 특별히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외
황희찬은 강등되었으니 2부리그니 제외.
며칠 동안 혼자서 급하게 작성한 자료들이 오류가 몇 개가 있네.
먼저 일본의 유럽 1부 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100명선이라고 함.
그 중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20여명.
한국은 이에 비해 유럽 1부 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25명정도.
그 중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10명.
일본과 비교해서 각각 10:1, 4:1 비율임.
이 차이를 간단히 분석해봤음.
- 일본선수들은 높은 연봉이나 유명구단보다는 본인의 미래 성장과 도전 자체를 우선시하는 반면,
- 한국 선수들은 에이전트와 선수 측에서 당장의 고액 연봉이나 빅리그·명문 구단 진입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조건을 고려하는 경향
- 일본 축구: 기본기가 탄탄하고 패스 플레이 중심의 전술을 구사
- 한국 축구: 주로 피지컬, 스피드, 개인 기량을 바탕으로 한 '에이스' 위주의 영입
- 한국의 병역리스크.
48개국 참가하는 월드컵 시도는 실패한 것 같음.
기대했던 것처럼 세계의 벽은 쉽게 올라탈 수 없었기 때문에, 팬이 된 것이 아니라 안티가 늘어나버린 것 같음.
그나 저나 일본이 브라질을 꺾고 16강에 올라 갈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일본이 대진운이 없다고 본다.
네덜란드와 붙어서 1위하는 것이 힘들어졌고, 연이어 브라질을 만나니...
이전 일본이 이긴 경기는 브라질이나 영국팀이 2군이었거든.
암튼, 일본마져 떨어지면, 동양인 팀은 한팀도 남아있지 않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