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노의 가르침 요약>
언제 읽어도 주옥 같습니다.
1.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나 야망은 버려라. 소박하지만 구체적으로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2. 남들이 하기 꺼려 하는 일에 기회가 있다.
3. 부자가 되려면 무조건 한 우물을 파지 말고 우물을 잘 골라야 한다.
4. 당신이 일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당신을 또다시 찾도록 열심히 일하라.
5. 자기 투자를 해서 당신을 비싸게 만들어라.
6. 백만장자들 성공의 이유 86%는 일과 직업을 사랑한 결과이다.
7. 짧은 기간에 한 분야에 대한 책을 몰아서 읽어라.
8. 최대한 일터와 가까운 곳에 살아라. 30대 중반까지는 자기 투자를 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라.
9. 적어도 2~3년은 피를 토하는 자세로 일과 관련된 공부를 해라.
10. 나는 부자가 된 후에야 소비를 하기 시작했다.
💡투자할 때 기업 발굴 꿀팁 알려드림
1. 미래 큰 흐름을 파악했다면 관련 산업 또는 동반 성장 산업 ETF를 매수한다.
2. ETF에 있는 개별종목 공부를 한다.
3. 개별 종목 재무상태와 기업만의 핵심 기술, 장비, 케파, CEO를 공부한다.
4. 핵심 산업, 핵심 기술에 대해서 공부했으면 대장주를 매수 해도 되지만 나는 더 큰 수익률을 원한다?
하위 밸류체인을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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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시를 들어보자 요새 원자력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전)이 핫한데 그러면 smr 기업을 매수해야 되냐? 그래도 되지만 리스크가 크다.
smr 기업들은 대체로 현재 매출도 없고 재무상태도 안 좋고 실제로 기술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향후 지속적으로 공부해서 매출이 올라오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상승세로 왔을 때 매수해도 늦지않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smr에 들어가는 고수준저농축우라늄(HALEU) 공급망을 찾아보면 된다. 공급망이기 때문에 향후 smr 시장이 커지면 어차피 이 공급망을 통해서 성장해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커질 수 밖에 없다. 수 많은 smr 기업중에서 찐을 찾는 것 보다 smr 전체에 공급하는 독점, 기술, 케파, 재무가 안정된 기업을 찾는게 더 쉬울 수 있다.
두번째 예시를 들어보자.
오픈AI가 챗 지피티를 만들고 AI붐이 왔다.
엔비디아는 AI칩을 대량으로 공급해야 한다.
이 칩에는 HBM 기술이 들어간다.
HBM을 당시에 제대로 할 줄 아는 기업은 SK하이닉스 뿐이였는데, 만약 삼성전자도 할 줄 알고, 마이크론도 할 줄 알았다면 HBM 기술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를 찾으면 된다.
HBM을 하기 위해서는 본딩 작업이 핵심 기술인데 본딩 장비를 하는 기업을 찾아본다.
찾아보면 네덜란드의 BESI가 있고 한국의 한미반도체가 있다. 네덜란드의 BESI 본딩 장비는 이미 전공정쪽에 수주잔고가 꽉 차있고 케파 증설은 하지 않는걸로 보였다.
그렇다면 HBM 후공정에서 본딩장비는 누가 공급할 수 있는가? 그렇다 한미반도체다. 한미반도체는 당시에 재무상태가 건전했고 영업이익률도 상당했다. 그리고 업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서 베트남과 한국에 미리 공장 케파증설을 해둔 상태였다. 그렇다면 밀려 들어오는 수요를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 되었기에 실적 상승은 필연적이다.
당시 아무도 관심이 없었기에 주가도 착했고 거품도 없었다.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매집을 해두면 알아서 언론에서 나중에 띄워준다. 왜? 필수 기술이고 독점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이 잘나오면 알아서 하위 밸류체인에 시장은 관심을 가지고 반응이 온다.
수익을 즐기고 긴 호흡으로 분할매도를 하며 시장 트렌드에 맞는 또 다른 먹거리를 공부하고 투자한다.
중간중간에 조정을 주려고 하지만 핵심이기 때문에 결국엔 오른다. 순환매로 조정을 주며 다른 파생 기술 또는 섹터가 상승할 순 있는데 분할매도 한 여유금으로 그 파생 기술 섹터에서 수익을 또 보고 나온다.
(당시 HBM이 핫해지자 덩달아 CXL, 글라스기판, 검사장비, 테스트장비 등등 핫했다. 하지만 테마성이 짙었고 실적과는 크게 연관이 없었기에 다시 거품이 빠졌다.)
6. 난 이런거 공부 할 시간도 없고 자신도 없다.
그냥 지수 ETF 사자. 아니면 근본 기업에 넣어두고 현생에서 화이팅 하자!
종목 발굴 꿀팁 썰 풀었다.
유료강의, 리딩방 이런거 하지말고 사실 정보는 이미 다 나와있다. 공부하는데 귀찮고 시간이 걸릴 뿐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빨라진다. 그리고 나같은 경우 사놓고 공부하기도 한다. 공부를 다 마친 후면 이미 시장에선 반응하고 올라있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좋은 업황 기대감, 재무, 경영진, 차트(추세선)이 갖추어져 있다면 더 디테일한건 매수해놓고 공부해도 늦지 않다.
물론 접근도 분할 매수로 한다. 공부가 끝났을 때 여전히 좋다면 비중을 크게 들어가고, 아니라면 나오면 된다.
공부량에 따라 하락이 와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상승을 하더라도 빠르게 팔지 않고 충분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
내 선택은 내가 공부한 만큼의 선택이기에 맞으면 기뻐하면 되고 틀렸다면 왜 틀렸는지 기록하고 그 부분을 보완하고 참고해서 다음 투자에 적용할 뿐이다.
그렇게 실전 공부와 매매 경력이 쌓이면 자신의 매매에 원칙이 생기고 철학이 생긴다.
다른 사람의 정보는 모든것이 내 투자원칙과 철학에 참고가 될 뿐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종목 발굴만 설명하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글이 길어졌다.
참고해서 성투하시길..
내가 다니는 직장에 사철 똑같은 파란색 잠바를 입고 출근하시는 분이 계셨다. 점심은 늘 도시락을 싸오시고, 개인돈이 드는 어떤 회식에도 참여하지 않으셨다. 검정색 혼다 어코드를 20년 동안 타시던 분.
그 분은 20년 이상 근무하시고 60세 되시는 해에 칼같이 은퇴하시더니 세계일주 여행을 떠나셨다. 지금은 스페인에서 영주권을 얻어 살고 계신다고 한다. 수시로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에서 한달살기 하시면서. 매월 4,000달러 이상 고정수입을 증명할 수 있고, 돈벌이를 하지 않는다고 서약하면 스페인은 영주권을 준다.
알고보니 이 분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인 명의의 집도 있고, 은퇴연금만 100만달러 넘게 저축하신 분이었다. 주식에도 일가견이 있으셔서 초창기에 테슬라를 매집하신 분이었다.
아마 은퇴 후 연금, 배당금, 월세, 이자수입 등 Passive Income이 한달에 최소한 10,000 달러는 되실 것 같다.
알부자는 표시가 나지 않더라. 포르쉐 타고 회식 팡팡 쏘는 분들 중에는 크레딧 카드 빚 갚느라 저축은 하나도 못하는 분도 있던데.
밖으로 보이는 모습에 집중하지 말고, 내실을 기하고 실속을 차리자.
골드만삭스 부회장 짐 도노반의 조언
- 골드만삭스에 취업하고 살아남는 법 ('개인투자자로 살아남고 더 잘 하는 법'으로 제목을 바꿔도 그대로 들어맞을 기초적이지만 훌륭한 조언들입니다)
1. 월스트리트저널을 읽어라.
특히, 아래 3개를 읽어라. 매일 읽어라. 어려운 일도 아니지만 꾸준히 따라가면 빠르게 성장하고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거시경제의 흐름을 놓치지 마라(금리의 흐름 등)
- 산업, 기업 동향에 주목하라 (M&A 소식, 특정 기업의 매출 분석, 특정기업의 성과와 행보 등)
- 사설을 읽어라.
2. 재무제표를 철저히 공부하라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에 익숙해져라.
- 3가지 표의 상호간의 흐름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터득하라
- 각 계정의 의미를 확실히 이해하라.
3. 내 이야기를 하지말고 남 이야기를 유도하라
-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고, 입을 열도록 두면 듣는 사람이 훨씬 유리한 입장이 된다.
4. 롤모델을 찾아라
-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롤모델을 찾는 기준이다.
- 직급은 상관없다. 1~2년 선배 중 가장 일 잘 하는 사람을 롤모델로 삼아라.
- 성격이 잘 맞을 필요는 없다. 일 잘 하는 사람이면 되고 그들의 노하우와 일 하는 방식을 모두 뽑아 먹어라.
5. 자존심을 드러내지 마라(적 만들지 마라, 겸손하라?)
- 하찮은 일은 없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라.
- 팀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도 전부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라.
- 취직한 지 얼마 안되었다면 잡다한 일 무엇이든 도맡아서 하라.
- 커피 타오라는 말에 자존심 부리지 마라.
6. 항상 메모하라
- 듣는 사람은 메모하는 모습을 보면 존중 받는 다는 느낌을 받는다.
- 당신의 메모는 말하는 사람들과 팀원들에게 큰 안심을 준다.
- 해야할 일을 잊어 버리지 않도록 도와준다.
7. 열심히 일하고 실수하지 마라
-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
- 골프 잘 치고, 수영 잘하고 잡기를 잘 하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오직 "얼마나 열심히 일하나?"뿐이다.
- 좋은 첫인상은 평생가니 첫인상 관리를 하라.
- 받은 메시지와 이메일은 가급적 아주 빠르게 답장하라. 언제든 연락 받을 준비를 하고 있고, 연락이 오면 즉시 대답하여 최악의 상황이 생길 상황을 피하라.
- 상대방에게 항상 친절하라.
8. 절대 배움을 멈추지 마라
- 월스트리트저널은 그냥 계속 읽어라.
- 짬밥이 늘어도 인터뷰 준비할 때의 마음가짐을 잊지 마라.
- 승리에 도취되지 말고 끝없이 배우라.
9. 클라이언트에게 도움되는 조언을 하라
- 내가 큰 손해를 입더라도 클라이언트에게 도움되는 조언을 하면 장기적으로 얻게 되는 것은 '신뢰'이다.
- 주장을 얼버부리지 말고 명확하게 하라.
- 어떤 역경이 와도 포용하라. 역경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 자신만의 규율은 꼭 지켜라. 사람마다 정해놓은 규율은 다르겠지만 만든 규율은 꼭 지켜라. 시간관리이 든 뭐든.
- 못 하는 일에 힘 쓰지 말고, 잘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라.
- 절대 포기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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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세 그래미상 미국 배우 안드레 드 쉴즈가 말하는 인생의 3가지 진리
1.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당신을 만나면 눈이 밝아지는 사람들로 채워보세요.
2. 당신이 되고자 하는 곳에 도달할 때 천천히 가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3. 어느 산의 정상은 다음 산의 바닥입니다. 그러니 계속 올라가세요.
제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청울림님의 자기관리
1. 새벽기상 14년째
2. 1년 100권 이상 읽기 20년째
3. PT 4년째
나는 내 나이 마흔 다섯에 나만의 파랑새를 찾았다. 앞에서 말한 네 가지 정원을 착실하게 준비하며 기다린 결과다. 네 개의 정원 가운데 내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가꾼 정원이 자기관리의 정원이다.
특히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습관 하나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삶의 변화와 성장을 가져다 주었는지 모른다. 새벽에 나를 이기고 일어나는 행위를 통해 나는 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고 세상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그 신비한 시간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운동을 하면서 파랑새가 날아올만한 아름다운 정원을 가꿀 수 있었다.
https://t.co/jnudJPDuOJ
가난해지는 습관들
1. 성장과 생산성 없는 SNS활동
2. 불규칙적인 소비와 식습관
3. 책을 읽지 않는 것
4.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것
5. 매사에 걱정하기
6. 남 말에 의존
7. 부정적인 언어 사용
8. 운동과 멀리하기
9. 부족한 수면
10. 메모 안하는 습관
11. 테이커
12. 알지 못하는 자산 사고 오르길 바라는 것
13. 내 생각이 무조건 옳고 배우지 않는 것
14. 얕은 지식
15. 감당 못할 나쁜 부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