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왜 이렇게 perfect crown에 반발하는지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한중 관계에 무지한 해외 팬들이 단지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가 한국에서 비판받는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인들을 비난하고 중국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 답답합니다.⬇️⬇️⬇️⬇️⬇️⬇️⬇️⬇️⬇️
우선,
중국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다. 한족은 전체 인구의 약 92%를 차지하지만, 나머지 55개 소수민족은 약 8% 수준에 불과하다. 숫자만 보면 소수민족은 미미한 존재처럼 보인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진짜 두려워하는 대상 역시 이들이다. 왜냐하면 전체 인구의 8%에 불과한 소수민족이 중국 영토의 약 64%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역들에는 석유, 천연가스, 광물자원 등 막대한 자원까지 집중되어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소수민족의 분리 독립이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라 국가 존립과 직결되는 위협인 셈이다.
중국의 불안은 1989년 이후 본격화됐다.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이 연쇄적으로 붕괴하고, 이어 소련 해체를 통해 거대한 초강대국이 한순간에 여러 국가로 갈라지는 장면을 중국은 똑똑히 지켜봤다.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우리도 저렇게 되는 것 아닌가"라는 공포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그 이후 중국은 국경지대 소수민족 문제에 극도로 민감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1994년 김일성 사망 이후 북한 체제가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남북 통일 가능성까지 언급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1990년대 중반 이후 탈북자들이 대거 중국으로 넘어오는 상황까지 발생하면서 중국은 동북지역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중국이 내린 결론은 단순했다. 소수민족이 독립하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게 만들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들의 역사를 중국 역사 속에 편입시키는 것이었다.
그래서 중국은 소수민족의 독립 서사를 약화시키고 "모든 민족은 원래부터 중국의 일부였다"는 국가 서사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중국은 위구르족 인권 문제로 국제사회의 강한 비판을 받아왔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보고서에서는 이슬람사원 파괴, 수용소에 가둔 위구르인들에 대한 고문, 성폭행, 강제사상교육, 강제노동, 불임시술과 낙태 강요 등의 내용들이
언급된다.
또한 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위구르족 어린이들에게 중국 국가 정체성을 세뇌하고, 위구르족 고유의 문화를 지우려 시도하는 등 그들이 더이상 중국에 대항하여 독립운동을 할 수 없도록 민족 말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처럼 중국은 소수민족의 분리·독립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정치, 교육, 문화 전반에 걸쳐 강력한 동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사회 통합 수준을 넘어 민족 정체성 자체를 약화시키려는 시도로까지 해석된다.
최근 중국 연예인들이 하나같이 "하나의 중국" 해시태그 운동을 하며 소수민족 독립에 반대하는 모습이나, 2000년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고조된 직후 동북공정이 본격화된 것은 모두 철저히 계산된 움직임이다. 특히 2001년 북한이 고구려 고분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하자마자 중국이 이 프로젝트에 속도를 낸 점은 이러한 의도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중국이 한반도 통일을 경계하는 이유도 분명하다. 통일 한국은 단순히 국토가 합쳐지는 것이 아니다. 한국에는 주한미군이 존재한다. 중국 입장에서 통일 이후에도 미군이 유지된다면 사실상 미국의 군사적 영향력이 중국 국경 바로 앞까지 다가오는 상황이 될 수 있다. 특히 북한의 신의주와 중국 수도 베이징의 거리를 생각하면, 중국이 이를 안보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조선족이다. 중국 동북지역에는 한민족 혈통의 조선족들이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다. 만약 민족적 정체성이 강화되거나 통일 한국과의 유대가 커진다면, 중국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맥락에서 중국이 김치, 한복, 아리랑 같은 문화를 단순한 문화 요소가 아니라 중국 내 소수민족 문화로 편입하려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문화 갈등이 아니라 국가 통합 전략과 연결된 문제다.
동북공정은 단순한 "역사 해석의 차이"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역사, 영토, 안보, 통일문제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국가 전략이다. 중국은 눈앞의 역사 논쟁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뒤의 국경과 영향력까지 계산하며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중국 자본의 한국 드라마 투자와 개입은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 전 세계인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는 인식을 심으려는 문화 공정의 연장선에 있다. 한국인들의 반발은 단순히 드라마 속 판타지 설정을 향한 맹목적인 비판이 아니다.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와 메시지를 꿰뚫어 보았기 때문이다.
Guys Knets are really going after Perfect Crown. Someone submitted a petition to the National Assembly asking for the drama to be taken down from all OTT and VOD platforms, despite the apologies from the cast and crew.
The petition’s deadline is June 21, and if it garners 50,000 agreements within 30 days, it will be referred to the relevant Standing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As of now about 15000 people have already signed.
The petitioner said that the drama has clear historical inaccuracies in its directing, which seem to push a specific Northeast Project agenda. They highlighted major issues like distorting national dignity and titles, freely borrowing from foreign cultures, and errors in symbolic national attire.
The petitioner requested, “The Korea Communications Standards Commission and relevant authorities should immediately order the cessation of broadcasts for the drama that has committed serious historical distortions and cultural appropriation,” “To prevent the spread of distorted culture worldwide, please forcibly delete and cancel the program from all domestic and international VOD and OTT platforms where it has already been released,” and
“For broadcasters that damage national identity and cultural sovereignty under the guise of ‘fiction,’ please establish a permanent expulsion system, such as excluding them from future government funding and restricting broadcasting licenses.” Even MBC is in serious trouble.
샤오홍슈 가입하려면 무려 여권인증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아무런 이상한점 못 느끼고 중국 어플에 여권 사진 갖다바치고 가입하신 분들 정말 뭐하는 분들인지 궁금함 단순히 개인정보 수집 수준의 얘기가 아니라 중국은 국가정보법이나 방첩법 같은 법이 존재해서 국가 안보를 이유로 정부가 데이터를 요구하면 기업이 무조건적으로 협조해야하는 구조임
샤오홍슈가 민간 기업일지라도 중국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한국인 이용자들의 여권 정보는 물론 위치, 기기 정보, 연락처,대화 내용,안면인식정보 등등 앱 내 활동 내역 전부를 합법적으로 모두 수집하고 감시할 수 있는 구조라고
구글이나 메타 같은 글로벌 플랫폼도 개인정보 요구하긴 하지만 최소한 국가가 기업의 데이터를 강제로 탈취할 수 있는 법적 구조가 있는 중국과는 결이 다름
왜 서방 국가들이 틱톡 규제하고 의회에서 심각하게 중국 플랫폼들 안보위협이라고 토론하는건지 한번만 생각해봐 그 사람들이 다 단순 음모론자같냐고
샤오홍슈 처음 시작 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넘 쉬워요😭😭
1. 앱깐다
2. 계정 생성- 여권인증 하기
3. 닥눈삼 -난 닥눈삼 안 함… 그냥 이쁜 언니들 보이면 이쁘다고 막 댓글달고 다님
4. 첫글쓴다 - 아무글이나 쓰세요… 자기 밥먹은거 올려도 됨.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진짜 걍 올리세요!!
5. 해시태그 - 한국인, 한녀 이런거 올려요!
아니면 아무 중국인 언니한테 dm해서 나 한국인인데 너가 너무 예뻐거 말 건다. 혹시 요즘 중국에서 핫한 해시태그 있냐 질문하세요.
그럼 거의다 긍정적인 반응 보이면서 알려줘요(나도 이렇게 함)
샤홍슈 번역기능있어서 한국어로 내용 막 쓰고 맨 나중에 번역. 이거 하나 누르면 다 중국어로 바뀝니다
그리고 한국말 잘하는 사람도 많아서 일단 츄라이해봐요💕💕💕
@ 멘날 트위터에서 프롤레타리아 혁명 계급통 어쩌고 하는 분들 중에 친ㅌ젠 친다문화 친이슬람 친중에 외노자 불체자 친화적인 분들이 많은게 정말 너무 웃겨요
얘네의 이런 점에 정말 개같이 질려서 탈좌좀에 성공함
ㄴ 아니 이런말하는분들 진짜 한두명도아니고 ㅈㄴ여러명인게 개웃김 아 ㅋㅋㅋㅋㅋㅋ
출산률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에 대해 난 이해가 가지 않아.
한국전쟁 직후 한국의 출산률은 6~7이었어.
지구상 가장 출산률이 높은 지역은 아프리카야.
인간은 본능적으로 생존의 위기, 종족 번식의 위기감이 느껴지면 출산률이 폭등하는 경향이 있어.
출산률이 낮은 국가의 특징은 기대수명이 최상위급이라는거야.
종족번식의 위기가 느껴지지 않는 안전한 사회라는 뜻이지.
출산률을 올리기 위해 이민자로 채울 필요가 없어.
떨어지면 자연스레 다시 오르거든.
인구가 감소할 순 있지만 종족이 멸망하진 않아.
It's infuriating how that Thai user intentionally posts things to fuel prejudice against Koreans, and how Pannchoa goes out of their way to translate and showcase the reactions. What's truly creepy is that the original post they quoted didn't even mention Koreans at all, yet they dragged Korea into it anyway. It's like they spend their entire day thinking about Korea just to breed hatred. Pannchoa's behavior is no better—constantly shoving every little issue in Koreans' faces just to bait a reaction is starting to look straight-up stalkerish
@pannchoa Promoting prejudice by generalizing Korea based on imagination without ever having been here, and the predictable pattern of bringing up Korean reactions to those posts and posting them
일본인들 예전에도 한국 일반인여자가 올린 인스타 사진 멋대로 캡쳐해와서 한국 여자들은 다 갈비뼈 제거 수술을 해서 이렇게 허리가 얇은거라고 루머 퍼뜨리다가 그 여자분이 직접 수술 안 했다고 해명글까지 올리게 했잖아 근데 아직도 이런 짓을 하네 너희 한국여자에 집착하는 거 그만두면 안됨?
일본어권 SNS를 보면 1년 365일 같은 광경이 반복되는 것 같음. 얘넨 끊임없이 한국 패션, 한국 스타일, 한국 메이크업, 한국 화장품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인인 나도 처음 보는 온갖 한국 연예인/치어리더/아나운서/인플루언서의 사진을 들고와서 찬양했다가,또 작은 흠을 잡아 비하했다가를 반복하면서 한국인에 대해 끝없이 분석함. 한국 여행을 와서도 관광을 즐길 생각은 안 하고 길거리 한국인들 외모만 스캔하고 다니나본지 한국 여행 다녀와서 본 한국인들의 외모에 대해 토론하는 게시물들이 주기적으로 올라오고, 조회수도 수천만회씩 나옴.
그런데 이 짓거리를 하루종일 해대다가도 갑자기 "한국인은 사실 별거 아니다. 열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일본인이 훨씬 나아" 같은 결론으로 뛰어감.
하루종일 한국에 집착하면서 우리가 더 낫다고 자기세뇌하듯이 중얼대는 것 자체가 너희가 열등하다는 반증이야. 한국에 제발 관심 좀 꺼
걍 진짜,,, 중국을 너무 모르는게 중국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있었음 어떤 청년이 인파에 밀려 넘어진 할머니를 일으켜세워줬는데 부상을 크게 입은 할머니가 그 청년을 고소함 그리고 이 사건이 엄청 이슈가 됐는데 결국 법원에서 청년이 할머니에게 손해배상을 해야한다는 판결을 내린 사례가 있음
개인적으로 난 중국을 굉장히 싫어하는 축이지만 어린 여학생들을 주축으로 한 이른바 중국사랑단들의 사고회로는 참 기괴하게 느껴짐. 겉으로는 "중국 혐오를 멈춰야한다"고 말하며 중국인들에게 굉장히 연대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누구보다 가증스러운 방식으로 상대를 비하하고 있기 때문임.
뭔가 트위터에서 중국 찬양하는 중고딩 여자애들이 제일 중국인 우습게 보고 있는 것 같음
걔네가 쓴 중국 찬양하는 글들 읽어보면 하나같이 중국인은 한국인 명령에 설설 기는 머슴, 고고하고 수준높은 자기를 돋보이게 해주는 우악스럽고 시끄러운 들러리쯤으로 묘사해놨더라구
애초에 자기랑 동등하다고 생각을 안 하니까 그렇게 과하게 올려칠 수도 있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