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취업 준비하면서
나라일터만 보면 놓칩니다.
공공 채용은 나라일터가 전부가 아닙니다.
공고를 놓치지 않으려면
아래 4곳은 꼭 저장해두세요.
①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 국가직 공채·경채·개방형직위
② 지방공무원 접수센터
→ 17개 시·도 지방공무원 채용
③ 나라일터
→ 공무직·기간제·인사교류 등
④ 공공기관 채용
→ 잡알리오 + 클린아이 잡플러스
그리고 시청·구청·교육청·산하기관은
각 기관 공식 홈페이지 채용공고까지 확인하세요.
공공 취업 준비한다면
나라일터 하나만 보지 마세요.
저장해두고 공고 찾을 때 꺼내보세요!
“지원할 곳이 없다”는 사람들, 여기부터 확인하세요.
지원할 곳이 없는 게 아니라
보는 창구가 하나뿐인 것일 수 있습니다.
매일 채용사이트 20개씩 돌아다니지 마세요.
내 상황에 맞는 3~4개만 저장 + 알림 ON 해두면 됩니다.
공고를 찾아다니지 말고
공고가 찾아오게 만드세요.
1. 일반 취업
잡코리아 + 사람인 + 고용24
2. 신입·인턴
자소서닷컴 + 캐치 + 슈퍼루키
3. 경력·이직
리멤버 + 관심기업 공식 채용페이지
4. 공공기관
잡알리오 + 클린아이 잡플러스 + 기관 홈페이지
5. 공무원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 + 지방공무원 접수센터 + 나라일터
6. IT·스타트업
원티드 + 점핏 + 로켓펀치
7. 외국계·해외
LinkedIn + 피플앤잡 + 월드잡플러스
8. 이공계·R&D
RNDJOB
9. 국제개발·ODA
KOICA 개발협력 커리어센터
그리고 마지막으로 꼭 확인할 것.
종합사이트 마감일만 믿지 말고,
관심기업 공식 채용페이지까지 확인하세요.
- 종합사이트 1~2개
- 특화사이트 1개
- 관심기업 공식페이지
- 알림 ON
이렇게만 세팅해도
“지원할 데가 없다”는 말이 훨씬 줄어듭니다.
저장해두고 취준할 때 꺼내보세요.
면접 다니는 교통비,
3분의 1 돌려받는 방법
취준 비용 중에 제일
안 보이게 새는 게 교통비입니다.
면접 한 번에 왕복 몇천 원.
한 달이면 꽤 됩니다.
K-패스가 있습니다.
월 15회 이상 버스·지하철·
GTX를 타면 됩니다.
일반 20%, 청년(만 19~34세) 30%,
저소득층 53%입니다.
다음 달에 현금이나
카드 공제로 돌려줍니다.
지자체에 따라 청년이
35~40%까지 올라가는 데도 있습니다.
월 7만 원 썼으면 청년 기준
2만 1천 원입니다.
1년이면 25만 원쯤입니다.
하나. 핵심은 월 15회입니다.
면접, 스터디, 도서관까지 합치면
취준생은 대체로 넘깁니다.
등록을 안 해서 못 받는 겁니다.
둘. 카드 하나 만들고
K-패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됩니다.
30분이면 끝입니다.
셋. 사는 곳 청년 정책
페이지도 같이 봅니다.
지역마다 환급을
더 얹는 데가 있습니다.
🔴 | Un hombre salvó a su esposa embarazada de 8 meses durante una inundación en Brasil al colocarla dentro de un refrigerador vacío para que pudiera flotar.
Ambos lograron sobrevivir y, meses después, recrearon aquel momento que les salvó la vida.
VOCAL FRY - The Little Trashmaid (SHORT) 🐠🎶
Our crowdfunding campaign ends in less than 40 hours.
Last chance to take the opportunity to order "The Little Trashmaid” volumes and contribute to the pilot episode.
Thanks for all the support!🐠💛
Animation: @TomuraGlac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