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뜰티비 올라오는 종겜들 보면
다 한두시간으로 끝나는 종겜들이란 말이지
결국 진득하게 몇시간짜리 종겜 말아주는 건 픽셀리들임
리듬게임 담당 : 각별
쯔꾸르 공포겜 담당 : 라더
진득하게 오래 걸리는 7~8시간 이상 걸리는 종겜 : 덕개 / 공룡
수현 <- 혼자 취미로 겜하시는 극악무도류
중소기업, 입사하고 회사에
반드시 물어볼 것 1가지
이건 취준이 끝난 뒤 얘기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가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하나. 정규직만 되는 게 아닙니다.
비정규직·단시간 근로자도 신청됩니다.
가입 조건은 내일채움공제와 같습니다.
금융·보험업, 사행시설 관리·
운영업 같은 일부 업종은 안 됩니다.
둘. 은행 가서 혼자 만드는 게 아닙니다.
회사와 월 납입액을 맞추고,
회사가 중진공에 신청하고,
승인난 뒤에 은행에서 계좌를 엽니다.
회사가 안 움직이면 시작이 안 됩니다.
셋. 입사하고 인사 담당자에게
이렇게 물으면 됩니다.
"저희 회사도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신청 가능한가요?"
회사가 먼저 알려 주는 경우는
생각보다 없습니다.
자격증 필기만 붙고 묵히면,
2년 뒤 일어나는 일
기사·산업기사 준비하다가
이렇게 되는 사람 많습니다.
필기 붙음 → 실기 한 번 떨어짐
→ 취준 바빠짐 → 잊음.
국가기술자격 필기 합격은
유효기간이 2년입니다.
2년 안에 실기를 못 붙이면
필기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하나. 실기 떨어졌다고
필기 합격이 취소되는 건 아닙니다.
그 2년 안에는 실기만 다시 보면 됩니다.
둘. 그래도 자동으로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필기 붙은 날짜를 캘린더에 적어 두고,
거기서 2년 되는 달을 표시합니다.
그 안에 남은 실기 회차가
몇 번인지 셉니다.
보통 한 종목당 연 2~3회입니다.
셋. 기회가 네댓 번밖에
안 남았다는 게 눈에 보이면
"나중에"가 안 나옵니다.
자격증은 딸 때 힘든 게 아니라
미룰 때 없어집니다.
요즘 진짜 돈 없어도 자기계발 할곳 많음.
모아왔습니다.
무료로 써먹기 좋은 자기계발 사이트 TOP8
1. K-MOOC
국내 대학 강의를 무료로 수강
이수증 받을 수 있는 강좌도 있음
2. KOCW
전국 대학 실제 강의,강의자료 무료 공개
전공 공부할 때 진짜 유용함
3. GSEEK
외국어,재테크,직무,생활교육 등
가볍게 배울 강의가 엄청 많음
4.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AI,외국어,자격증,직무교육 등
실생활에 써먹을 강좌가 많음
5.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
스마트스토어,마케팅,상세페이지,광고 등
온라인 장사하려는 사람한테 좋음
6. 에듀코카
AI,영상,웹툰,게임,글쓰기 등
콘텐츠 만드는 사람한테 특히 좋음
7.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창업,마케팅,매출관리 등
가게 차릴 생각 있으면 볼 만함
8. EBS 평생학교
교양부터 생활에 필요한 지식까지
가볍게 보기 좋음
예전에는 뭔가 배우려면 학원부터 알아봤는데
요즘은 일단 무료 강의부터 찾아보고
진짜 더 배우고 싶은 분야에만 돈 쓰는 게 맞는 듯.
자기계발도 정보력 싸움이다 !!
부모님 집에 살땐 몰랐지 ?
자취하고나서 알게되는 의외로 비싼 물건들.
1. 고춧가루
마트에서 작은 봉지만 사도 생각보다 비쌈.
특히 국산 태양초 붙는 순간 가격 확 뜀.
2. 참기름. 들기름
직접 사보면 작은 병 하나가 웬만한 반찬값임.
3. 휴지
평생 화장실에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물건인 줄 알았는데
한 번 사려면 몇 만 원이 그냥 나감.
4. 종량제봉투
쓰레기를 버리는 데 돈을 내야 한다다니...
5. 키친타월
본가에서는 뭐 흘리면 두세 장씩 팍팍 뽑았는데
내 돈으로 사기 시작하면 한 장도 아까워짐.
6. 랩, 알루미늄 호일, 지퍼백
하나하나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한꺼번에 떨어져서 사는 날 은근 돈 많이 나감.
7.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은근 자주사야됨 ;;
8. 쌀
싼거사면 없어서
비싼거사면 비쌈
9. 김
김은 사치품이 맞다.
10. 과일
과일은 그냥비쌈...
11. 기본 양념
소금, 설탕, 간장, 식초, 고추장, 된장, 후추,
맛술, 참기름...
본가에서는 찬장 열면 그냥 다 있었는데
처음부터 직접 채우면 양념만 샀는데도 몇 만 원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