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게 있음
사람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이 법칙을 말만 하면 뚝딱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법칙이라고 생각해서 그럼
끌어당김의 법칙은 마법이 아니고,
원리를 이해해야 잘 사용할 수 있는 법칙임
아주 간단하게 원리를 설명하면,
우리가 어떤 생각과 감정,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그와 비슷한 성질의 현실을
끌어당기게 되는 거임,,
감사와 풍요, 가능성을
믿는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그런 에너지와 맞닿아 있는 사람과 기회,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시작하고,
반대로 두려움과 결핍, 불안에
계속 머물러 있으면
그 감정을 더 강화시키는 현실을
계속 마주하게 되는 거임,,
그러니 결국 중요한 건
억지로 긍정적인 말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과 감정, 믿음을
원하는 현실과 같은 방향으로 정렬하는거임<<
그 상태가 만들어질 때,
비슷한 성질의 현실도 하나씩
끌려오기 시작함,,
결국 끌어당김의 법칙은
현실을 속이는 기술이 아니라,
내 상태를 바꾸고 그 상태와
같은 현실을 끌어당기는 원리라는 거임,,
와.... 이걸 이제서야 발견했네...
OpenClaw 개발자가 자기가 사용할라고 만든건데
기능 대박 많음.
내 트윗이랑 DM, 좋아요, 북마크 같은 거 다 로컬 SQLite에 저장해주고 AI가 검색하기 쉽게 만들어준다고 함.
로컬에서 X 데이터 관리하고 싶을 때 유용할 듯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내 인생책 <행복의 정복>을 권함
이 책에 따르면 불행의 원인은 권태, 질투, 걱정 등 이고. 행복은 열정, 일, 폭넓은 관심사에서 비롯됨
나는 매년 이 책을 읽는데. 해가 갈수록 저자에 동의하며. 전자는 줄이고 후자는 늘려가면서 살아감
삶의 방향을 고민할때 작성한 문답지입니다
복제하여 작성한 후, 하단의 프롬포트까지 복붙하여 ai돌릴경우 자세한 분석까지 받아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을 덧붙여도 됩니다!
연결된 링크는 노션입니다 복붙하여 사용하세요
(ai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s://t.co/tR8jVuauwQ
혹시 나처럼 일단 다 캡처하고 보는
프로 캡처러들 있어? 📸
일단 앱 디자인도 굿..
근데 기능이 진짜 치트키임!
1.스크린샷 링크 연결 기능 🔗
이게 진짜 미친 기능인데,
캡처한 이미지 속 주소를 앱이 알아서 인식해 줘! 음악 스트리밍 화면이나
예매 창을 캡처해 두면,
나중에 클릭 한 번으로
해당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음.
일일이 주소 검색 안 해도 돼서 세상 편함,,
2. 스크린샷 키워드 검색 기능 🔍
이미지 안에 있는 글자를
텍스트로 인식해서 검색이 가능해.
옛날에 캡처해 둔 맛집 이름이나
정보가 가물가물할 때 키워드만 치면
뚝딱 찾아줌!
3.스크린샷 분류 및 정리 기능 📂
일반 사진이랑 뒤섞이지 않게
스크린샷만 따로 모아서 앨범처럼
깔끔하게 분류해 주니까 갤러리가 깨끗해짐
4. 사진별 메모(Note) 추가 기능 📝 “
캡처 화면 바로 밑에
나만의 메모를 남길 수 있어!
- 여기 양념갈비 존맛탱
- 티켓팅 6월 14일 오픈
처럼 박제해 두면
나중에 스크린샷 볼 때 내 기억까지 완벽하게 소환 가능함.
🥹🥹맨날 혹시 몰라하고 캡처만 해두고
묵혀뒀던 사람들은 이거 꼭 써봐!
삶의 질 상향 평준화 가능
★아이폰+아이패드=숏츠 20분 완성.
유튜브 이연님 채널에서 핸드폰과
아이패드만으로 쇼츠를 빠르게
만드는 방법을 공개함.
1. 전체 흐름 (3단계 트랙)
① 촬영·녹음 → 핸드폰
② 컷편집 → 아이패드 (루마퓨전)
③ 자막 → 컴퓨터 or 아이패드 (브루 앱)
2. 단계별 방법
① 대본 쓰기
1) 주제 먼저 정하고 영상 미리 찍어두기
2) 대본은 20줄 이내로 짧게
3) 첫 문장은 주제 압축해서 본론부터
4) 마지막은 댓글 참여 유도로 마무리
② 음성 녹음
1) 아이폰 기본 앱 '음성 메모' 사용
2) 방문 닫고 혼자 있을 때 녹음
3) 틀려도 괜찮음, 어차피 자를 거니까
4) 쇼츠 특성상 말은 조금 빠르게
5) AI 음성보다 내 목소리가 브랜딩에 유리
③ 컷편집 (루마퓨전)
1) 녹음 파일 에어드랍으로 아이패드 전송
2) 파동 없는 구간 보이는 대로 자르기
3) 단축키: 자르기 커맨드B, 삭제 커맨드X
4) 영상 소스는 많을수록 좋음
5) 영상 삽입 시 음성 분리 후 삭제
④ 자막 넣기 (브루 앱)
1) 영상 불러오면 자동으로 자막 인식
2) 한 눈에 읽히도록 4~5글자씩 끊기
3) 자막 위치는 화면 중간이 적합
4) 테두리 스타일, 두께 12 추천
⑤ 음악·업로드
1) 유튜브 쇼츠에 먼저 올려 음악 추가
2) 음악 볼륨은 20% 이하로 낮추기
3) 썸네일은 유튜브·인스타 각각 다르게
4) 인스타는 캡션 길게, 태그 적극 활용
설명하면서 편집해도 43분,
실제로는 20분이면 충분하다고 함.🫢
★왕초보도 시작 가능한 유튜브 장비.
20만 채널 유튜버가 장비/편집 준비물
꿀팁 등을 영상으로 정리했는데,
유튜브 준비중이신 엑친님들에게
실용적인 내용이라 요약,정리해봄.
☆ 유튜브 장비 핵심은 아래와 같음.
① 카메라? 처음엔 '폰'으로 충분
(4K 60프레임 설정만 해도 선명)
② 카메라보다 '마이크'가 퀄리티 올림
(말소리만 또렷해도 영상이 좋아 보임)
③ 음악·영상은 '저작권' 조심
(좋아하는 곡은 비슷한 저작권프리로)
④ 편집툴은 '쉬운 것'부터
(완벽히 배우려다 시작도 못 함)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1) "장비보다 일단 시작이 중요". 3년차도
지금 대부분 폰으로 찍음.
2) "제대로 다 배우고 시작"하려던 과거를
말리고 싶다고. 쉬운 툴로 만들며 배우기.
☆ 정리해서 기억하자면,
1) 폰 4K로 시작 가능, 카메라 X
2) 마이크 하나가 퀄리티를 올림
3) 음원·영상은 저작권프리로
4) 편집툴은 쉬운 것부터
5) 30초 쇼츠부터 '많이' 만들며 늘리기
결국 핵심은 장비도 편집도 아니라,
'일단 만들며 늘려가는 것'
즉, 실행력과 행동력 인듯.🧐
민희진의 “미감 기르는 법” 대학 강연 요약
1. 다양한 문화적 경험 쌓기 (책, 영화, 그림 등)
2. 사고력과 상상력 훈련 (책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시각적 이미지 연상)
3. 결과물에 대해 스스로 판단 (좋고 나쁨을 남에게 맡기지 않기)
4. 나만의 확고한 기준 정립 (무엇이 좋고 나쁜지 가려내는 '나만의 기준'이 확고해야 함)
5. 취향을 뛰어넘는 완성도 추구 (완성도가 극한까지 높아지면 주관적 취향을 넘어 누가 봐도 인정할 수 밖에 없음)
iPhone Color Grading
📷: iPhone original camera
🎨 Filter reference
•Exposure -2
•Vibrance +3
•Highlights +2
•Brightness +1
•Saturation -2
•Sharpness +2
•Clarity +4
Parameters are not fixed, adjust according to the actual situation of the photo
캡컷 컷편집 시간 1/10로 줄이는 방법 🥹
캡컷 모바일로 다들 작업 많이하시죠?
모바일에서 작업할 미디어를 추가 후,
[AI 클리퍼] 클릭 - 스타일 선택 - 작업물 시간 - 원하는 느낌을 프롬프트로 간단히 입력하면 컷 편집을 알아서 해주더라구요!
컷편집 간단하고 빠르게 작업하고 싶을 때 활용하면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다들 한번 사용해보세요~
평일에도 회사 안 가고 육아하면서
월 8천만 원씩 버는 30대 남자가 있음
영상에서 본 사례인데
방식은 워드프레스 블로그 + 구글 애드센스였음
쉽게 말하면
내 블로그에 사람들이 검색해서 들어오고
글 안에 붙은 구글 광고에서 수익이 나는 구조임
이분은 평일 오전에도 회사에 가지 않고
아이 이유식을 챙기고
아기랑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 1~2시쯤 방으로 출근한다고 함
출근 시간 5초
그날 12시 15분 기준으로
이미 328달러가 찍혀 있었고
전날은 593달러가 나왔다고 함
지난달에는 한 계정에서만
19,835달러가 나왔다고 했음
원화로 대략 2,700만 원 수준
다른 계정까지 합치면
월 7천만 원 정도 남는다고 했고
전체로 보면 월 8천만 원대 수익 구조에 가까워 보였음
근데 이걸
“하루 30분 딸깍 부업”
이렇게 보면 안 될 듯함
지금은 하루 30분처럼 보이지만
초반에는 알바 끝나고 새벽에
하루 2~3시간씩 계속 했다고 함
처음 1년은 했다가 말았다가 반복했고
그 뒤로 1년 정도 꾸준히 하면서
월 100만 원을 만들었다고 함
지금 수익은
7~8년 동안 쌓인 글
테스트
검색 유입
키워드 선택
사이트 운영 경험이 만든 결과에 가까움
이 부업에서 돈 되는 부분은
AI가 글을 써주는 게 아니었음
사람들이 지금 검색하는 주제를 찾고
그 주제로 글을 만들고
정보가 맞는지 다시 확인하고
블로그에 계속 쌓는 작업임
AI는 글 쓰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일 뿐이고
진짜 차이는 주제 선택에서 나는 듯함
예를 들면
지원금 신청 방법
ETF 교육
정책 변경
소비 쿠폰
생활 정보
돈과 연결되는 검색어
이런 건 사람들이 직접 검색함
반대로 내가 쓰고 싶은 일기나 생각글은
수익으로 이어지기 어려움
영상에서 좋았던 말은 이거였음
승인 받을 때 쓰는 글과
돈 벌 때 쓰는 글은 다르다는 것
처음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때는
구글이 보기에 전문성 있고 독창적인 글이 필요하고
수익을 만들 때는
사람들이 실제로 찾는 글을 써야 한다고 함
이 차이를 모르면
글은 많이 쓰는데 돈은 안 나올 수 있음
또 현실적인 부분도 있었음
워드프레스는 처음 세팅 비용이
월 4~5만 원 정도 들고
도메인 비용도 필요하다고 함
네이버 블로그처럼 바로 익숙하진 않아서
초반에는 세팅, 승인, 글 작성 방식에서 많이 막힐 수 있음
그래도 장점은 확실해 보였음
사람 상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집에서 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 제약이 적음
아이 키우는 사람
퇴근 후 조용히 할 부업 찾는 사람
글감 찾는 걸 좋아하는 사람
트렌드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꽤 맞아 보임
다만 쉽게 보면 안 됨
월 100만 원까지도
한두 달 만에 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6개월 정도 꾸준히 봐야 한다고 했음
이 말이 오히려 현실적으로 느껴졌음
결국 워드프레스 부업은
글 몇 개로 돈 버는 부업이 아니라
검색되는 글을 꾸준히 쌓고
사람들이 들어오는 작은 사이트를 만드는 작업에 가까움
AI가 글은 도와줄 수 있지만
어떤 글이 돈이 되는지 보는 눈은 직접 쌓아야 함
이 사례를 보면서 느낀 건
요즘 부업에서 진짜 중요한 건
빨리 만드는 능력보다
사람들이 무엇을 검색하는지 보는 능력 같음
그걸 알면
블로그도 돈이 되고
유튜브도 돈이 되고
쇼츠도 돈이 될 수 있음
출처: 월급쟁이부자들TV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조언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을 봤는데,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이 꽂혀서 정리해봄.
머릿속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행동이 제자리라면, 내 성향 문제가 아니라 발전 없는 시스템에 갇혀서 뇌가 좌절한 것뿐이라는 논리임.
결론은 간단함. 사회가 만든 함정을 깨닫고, 재정적 자유를 위한 5단계 과정을 밟아야 됨.
첫째는 '정체' 단계임.
취업 후 월급으로 겨우 지출 막으며 안주하는 상태임. 내 자산 없이 부채와 임대로만 버티면 평생 노예로 살아야 됨. 지출을 추적하고 자동 저축부터 묶어서 재정을 통제해야 됨. 한마디로 절약.
둘째는 '점화' 단계임.
정체에서 벗어나려 하면 나를 깎아내리려는 주변 인간들과 현금 가치를 박살 내는 인플레이션이 앞길을 막음. 돈을 은행에만 썩히면 반토막 나니까, 미국 지수펀드 같은 곳에 소액이라도 묻어서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됨.
셋째는 '가속' 단계임.
부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 현금 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하는 타이밍임. 영상 편집이나 마케팅 대행처럼 기업 대상으로 즉각 돈을 버는 부업으로 엔진을 돌리고, 성공한 사람들과 연결되어야 됨. 남들이 쫄아서 못 하는 리스크를 감당해야 기회를 잡음.
넷째는 '확장' 단계임.
부업으로 번 돈을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진짜 자산에 때려 박을 때임. 초보 땐 분산 투자가 맞지만, 판이 보이고 확신이 서면 소수의 확실한 판에 돈을 밀어 넣는 고집중 투자를 해야 체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점프함.
(이게 가장 어려운것 같음)
마지막 다섯째는 '숙달' 단계임.
자산이 내 라이프스타일 지출을 완전히 커버해서 돈 걱정이 끝난 최종 목적지임. 이 단계의 진짜 본질은 해변에서 노는 게 아님. 내 부를 지키면서 타인을 돕고 지속 가능한 유산을 남기는 것, 즉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
뻔한 재테크 공식 같지만, 당장 통장 잔고 묶고 돈 벌어다 줄 부업 엔진부터 뭐라도 하나 얹어야 되는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