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12·3 내란사태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1심 판결은 감감무소식입니다.
1년이 지났지만 민주주의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관여하거나 민주주의를 뒤흔든 5명 가운데 ‘최악의 빌런’을 골라주세요.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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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링크는 비교적 빈틈이 없고, 구멍이 생기더라도 빨리빨리 고친다. 하지만 젬은 정말 가관이다. 내가 젬을 약 3년간 썼는데, 안전모드를 켜면 무력화되는 일이 3년째 고쳐지지 않았다.”
학생기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스마트폰, 어떻게 쓰면 좋을까?” https://t.co/L5BKvhiSv6
“아이들이 책 읽는 걸 싫어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어른들의 편견이이에요.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 자체보다, 책을 읽고 난 뒤 해야만 하는 부대활동을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 프로젝트가 지속되면 독후활동도 다변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https://t.co/qJgkDpRDHi
Today we’re launching Bulletin, a new platform that empowers independent writers, experts, and journalists to share their voices. Start reading someone new,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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