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죠랑 근황토크하다가 이번주에 해외로 이사한 얘기해줫는데 죠가 외로울 것 같은데 이번주에 영통해서 다행이래 착둥이🥹 자기는 처음에 한국 왔을 때 언어 때문에 가장 무서웠는데 누나는 그건 괜찮냐구 그러길래 마음이 요상해져서.. 머가 무서웠냐고 물어보니까 택시 탔는데 말 안 통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 무서웠대 나 진짜 15살의 죠를 꼭~~~ 안아주고싳다 얘들아😭😭😭😭😭😭😭😭😭😭😭😭😭😭😭😭😭😭😭😭😭😭
선수님이 가끔 누굴 가르치거나 조언해주기도 하는데 죠처럼 이렇게 가르친걸 빨리 습득하고 성공시킨사람이 없엇대ㅜㅜㅜ슛폼도 좋고 드리블, 핸들링 다 잘해서 선수님처럼 십몇년했으면 아마 지금 자기 라이벌일거같다고...ㄷㄷ 죠 칭찬듣고 계속 기뻐가지고 입 귀에걸린거 넘커엽고아기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