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앞에서 직접 대화하는 게 대통령님 본인한테도 도움이 된다는 말...
대부분의 대통령은 하기 싫어하는 건데 늘 기자회견 자주하고 싶다는 게 이재명의 자신감이라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워낙 조작 날조하니까 직접 나와서 얘기하는 게 그런 음해를 줄여줄 수 있다는 걸 매번 경험해서라는 게 좀 짠해ㅜㅜ
이번 <어쩌다 청와대>는 하준경 경제성장수석과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이 함께했습니다.
청와대에서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하 수석, 그리고 재정 전략을 총괄하는 류 보좌관. ‘쓰려는 자와 아끼려는 자’라는 이번 썸네일이 두 분의 역할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회의 때마다 치열하게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답을 찾아가는 두 분의 티키타카를 청와대 직원들만 보는 것이 아까웠는데,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ㅎㅎ
경제정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대통령의 경제철학은 어떤 과정을 거쳐 정책이 되는지 궁금하셨다면 이번 회차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많관부입니다. ^^
https://t.co/eYPYbExnJQ
작년 내란등등으로 경제가 어려워서 빈사상태였음 생명을 불어넣는게 추경이였음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보내는 정도로 회복시키는 그 금액이 30조정도였음
잗년 26년도 예산 짤때 어느정도로 해야할까 고민함
작년에 추경을 하지않았으면 성장률 0.5% , 추경 후 이재명정부 들어오고나서 1% 성장률로 올랐음
정부가 잘 준비했기때문에 반도체로 대박터진 올해고 , 또 세금이 너무 잘 들어오는 해 라고함
빚을내서 추경항거 아님 충분히 들어온 세금으로 추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