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つみ美里(미츠미 미사토) / 甘露樹(칸로키)
/ 七尾奈留(나나오 나루)
멀지도 않은 2000년대 초반 미연시계에서 유명한 일러레 분들이었구요.
그 시대 미연시 그림체 다 그랬다-> 네 맞아요 다 파쿠리였어요. 하꼬 일러레들이 ㅈㄴ 파쿠리 처했습니다. 오죽하면 당시에 미츠미 님이 하소연하기도 했을 정도였어요.
위 세 분 아직도 현역 일러레로 활동 중이신데 엥 그 시절 흔한 화풍 아닌가? 하고 파쿠리 당연하게 생각하시는 건 너무... 양심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림 그리는 분으로서 최소한 자기 그림체는 녹여야 한다고 보는데 그것도 아니고 대놓고 파쿠리~인데 그걸로 커미션까지 받는다? 쓴소리 먹어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모두가 좀 깨달아야함..
미국 실증연구에서도 14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싸가지 없지만 일잘하는 사람’들을 파봤더니 막상 이사람 때문에 회사내 비효율적인 일들이 25배나 많았고, 소비된 비용(주변인의 잦은 퇴사 등 포함)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업무 퍼포먼스는 의외로 평범..
왐마야
방금 있던 사건
택시탔는데 기사님이 무뚝뚝하신 노신사분 이었음
근데 전화가 옴 화면 보는 게 실례일것 같아서 걍 안 보고 있었는데 아내분이 조심해서 일해요~하고 점심 안부인사를 하셨음...근데 엄청 퉁명스럽게 답해서 오...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화면에 있는 이름
>>신이주신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