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 Ops에 대해서는 아직까진 회의적이긴 한데...
인프라, 서비스 운영 맥락에서는 같은 문제라도 해결 방식이 매우 다양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비즈니스 상황과 인프라 컨텍스트를 가지고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지는 결국 사람들이 모여서 해야하지 않을까?
요샌 회사에서 랙 시스템을 계속 정의 해 나가고 있는데 SRE 로서 여러 지표들을 수립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 IDC 전력/냉각부터 스위치/호스트/장치 토폴로지를 넘어 LLM 에 대한 관측가능성까지 아주 E2E로 모니터링 만들고 있는데 재밌다. 거기에 eBPF도 섞이는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