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o aq pra mim eh inacreditavel pq ele claramente apertou as coxas suculentas do jihoon e ainda SORRIU IGUAL UM FILHO DA PUTA SE FAZENDO DE INOCENTE que perturbaçao de homem
#홍경 독백 <안녕, 헤이즐>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나도 알겠는데
나는 그 말에 동의하지 않아
너는 많은 사람들이 너를 기억해야 한다는
이상한 강박이 있는 거 같아
아니 화가 나 내가 너를 특별하게 생각하니까
화가 나는 거야 너한텐 이걸론 부족한 거야?
너는 네가 특별하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너를 기억해야 하고 많은 사람이 너를 사랑해야 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해
근데 있잖아 이게 우리가 가진 전부야
나를 가���고 너희 부모님을 가졌고
우리 행복하게 같이 잘 살고 있잖아
네가 이걸로는 부족해라고 말을 해도
이거는 결코 작은 것들이 아니라니까
왜냐면 내가 너를 기억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잖아
#홍경생일인거는나도알겠는데
#HappyHongKyung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