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샤이니, 완전체로 ‘인기가요’ 출격…‘Atmos’ 첫 음악방송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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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가 완전체로 ‘인기가요’에 출격한다. 완전체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인기가요’가 유일하다.
7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샤이니(온유, 키, 민호, 태민)는 완전체로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 새 앨범 ‘Atmos’(애트모스)의 타이틀곡 ‘Atmos’ 무대를 공개한다.'
#샤이니 #SHINee
#Atmos #SHINEE_ATMOS
야 이거 우리가 만들었어 샤월이 해냈어 우리가 햇다!!!!!!!! 샤이니 음방한다!!!!!
샤이니 ‘Atmos’ 뮤비 분석
✔️처음 볼 땐 멤버가 서로에게 위기의 단서를 제공하는 것처럼 보임 🔑🎧👓🚲(⏰)
1️⃣키가 도시의 밤거리를 걷다가 안경을 밟아서 깨뜨림. -> 길에서 깨진 안경을 발견한 태민이 그걸 착용하고 운전하는데 돌연 차가 멈춤. (차 사고가 나기 전에 깨진 거울이 등장하는 걸로 봤을 때 깨진 안경을 착용하는 게 사고의 복선인 것 같음.)
2️⃣키는 계속 걷다가 지하도로에서 급하게 달려가는 온유와 부딪히면서 열쇠를 떨어뜨림. -> 태민은 키를 줍고 길에서 사슴을 만남. (다른 글에서 말했듯이, 여기서 사슴은 종현의 존재를 암시한다고 생각함.)
3️⃣민호는 어두운 터널 속을 걷다가 무언가를 직감한 듯 달려가기 시작(알고 보니 민호는 물망초의 소용돌이를 따라 뛴 거였음.) -> 그러면서 이어폰을 떨어뜨림.
4️⃣자전거를 타고 강변도로를 달리던 온유는 민호가 떨어뜨린 이어폰이 바퀴에 걸리는 바람에 사고를 겪는데, 온유의 자전거 바퀴가 멈추는 순간 민트빛 배경의 새로운 차원이 열림.
여기서 중요한 건 온유의 자전거 바퀴=시계라는 점. 그 자전거 바퀴가 멈추는 순간 시간의 흐름이 멈추면서 네 개의 평행 우주를 잇는 통로가 생김. 온유의 자전거 사고 현장에는 물망초 꽃이 떨어져 있는데, 이게 바람에 흩날려서 민호에게 닿은 것임. 하지만 애초에 온유는 민호가 떨어뜨린 이어폰 때문에 넘어짐. 여기서 우리는 자전거가 멈추는 순간 시간의 흐름이 꼬였다는 걸 알 수 있음(실제로 자전거 사고가 나는 순간 민트빛 배경의 새로운 차원이 열림.)
✔️하지만 그 단서들 덕분에 멤버들은 뒤틀린 시공간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고 구해냄.
1️⃣민호는 온유의 사고 현장에 있던 꽃을 따라 달리고, 태민 또한 사슴을 만난 뒤 뭔가에 홀린 듯(사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은 것처럼) 계속 뜀. 달리는 태민과 쓰러져 있는 온유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면서 태민이 온유에게 달려가는 듯한 장면이 연출되지만, 쓰러져 있던 온유를 일으켜 세우는 건 키임. 그런데 키가 온유를 일으켜 세우자마자 민호가 달리는 모습이 연출됨. 이것은 온유를 구한 건 1) 한 명의 멤버가 아니라는 점, 2) 멤버들은 모두 결국 만나게 되어 있다는 걸 의미함.
2️⃣멤버들 모두 꽃밭에 덩그러니 놓인 건물을 발견함. (이 하얀색 건물은 하드 앨범의 주요 배경이었던 풀밭 속의 하얀 건물을 떠올리게 함. 하드 앨범에서도 멤버들은 미로 같은 길을 헤매다가 하얀 건물에서 만나 주사위로 ‘하드 에잇’을 하는데, 주사위 두 개를 굴려 두 개 모두 4가 나와 합이 8이 되는 걸 뜻하는 ‘하드 에잇’은 4월 8일에 태어난 종현을 의미.)
3️⃣건물 옥상으로 급히 달려가는 키와 태민의 모습이 등장. 키는 옥상 문을 열려다가 열쇠가 없어서 문을 열지 못하는데, 그 순간 열쇠를 가지고 있던 태민이 문을 열어줌. (키가 떨어뜨린 열쇠를 발견한 게 태민이고, 태민이 옥상에서 춤출 때 캐릭터가 입고 있는 야구잠바를 입고 있는 걸 보면 캐릭터는 태민이 맞음. 하지만 이 부분을 일러스트로 연출한 것은 문을 열어준 캐릭터를 태민과 종현을 합친 존재로 묘사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고 생각함.)
4️⃣다른 시공간 속에 있던 둘이 만나는 순간 멤버들을 시련(scar)에 빠뜨렸으나 결국 한 자리에 모이게 해 준(savior) 네 가지 오브제(열쇠, 이어폰, 안경, 시계=자전거 바퀴로 표현)가 등장. 이후 네 명을 만나게 해 준 또 하나의 단서인 ‘물망초’(꽃말=기억의 보존, 나를 잊지 마세요)가 멤버들의 만남을 축하하듯 폭죽이 되어 하늘을 장식함.
[ E CANTERO DI QUEL SECONDO REGNO
THE TRILOGY II 2027 ]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Divina Commedia)』 중 『연옥(Purgatorio)』 제1곡 4절의 시작구절
"Per correr miglior acque alza le veleomai la navicella del mio ingegno,che lascia dietro a sé mar sì crudele;"
"더 나아갈 물길을 타기 위해 이제 내 지성의 작은 배는 돛을 올리노라,그리하여 그 뒤에 그토록 잔인한 바다를 남겨두고..." (연옥 제1곡, 1~3행)말씀하신 "그리고 나는 저 두 번째 왕국을 노래하리라(E cantarò di quel secondo regno)"는 바로 이어진 4행에 등장, 지옥의 고통스러운 바다를 벗어나 영혼들이 정화의 과정을 거치는 '연옥'이라는 두 번째 내세로 향하는 여정의 시작을 완벽하게 선언하는 구절
단테의 『신곡』은 총 3부로 구성
지옥편(Inferno): 절망과 타락의 공간
연옥편(Purgatorio): 희망과 정화의 공간
(언급하신 두 번째 왕국)
천국편(Paradiso): 구원과 영광의 공간
#샤이니 #SHINee
#Trilogy_II
내년, 연옥에서 만나자 샤이니
260530 샤이니월드8 인버트 민트초콘 온리다는 합니다
맘약한 진기 또 샤월들이 앵콜로 붙잡고 있으니까
마지막 인사 첫콘때보다 더 못하고 어쩔까 잠시 생각하다가
먼저 합의안 던지고서 전달되는 과정 지나고 난 뒤에
그래요 그래요 지금 다같이 합의 봤습니다
여러분과 한곡 더 하기로, 라고 땅땅해주는것도..
(사실 멤버들 회사가 달라서 이것도 미리 합의봤어야 할 사항이라고 알고 있어서 더 못해주는것도 이해하는데
첫콘때 진기가 말꺼낸 한소절 무반주도 그렇고
중콘 합의도출 이끌어낸 뒤의 포엣아도 그렇고
그저 고맙지 ㅜ 샤라웃온리다여 진심 ㅜ)
#온유 #진기 #onew #이진기
#SHINee #샤이니
#2026샤이니월드VIII #THE_INVERT
#2026_SHINeeWORLD_VIII_THE_INVERT
사실 별빛바램 부를때 진기 무슨 생각할까 궁금했었는데
진기는 기뱀이 걱정만 했구나 그랬구나
뒤를 돌아볼 수도 없어서 젤 무서워할 밤이 걱정만 해써
그랬어............... 하... 내맴이 왜이리 ....
그러면 내가, 나는 진기 생각 많이 하고 맘써줄게
진기는 진기의 사람들 맘껏 챙기고 그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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