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고양이가 밥 얻으러 나갔다가 혐오자한테 살해당하고 새끼들만 남겨졌대..
5마리 새끼 고양이는 갈 곳이 없어서 나비야사랑해로 왔고...
나비야에 올해 들어온 아깽이만 17마리래
17마리 모두 접종이랑 중성화 해야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갈 예정이라 모금함 열었나봐
아래 링크 들어가면 응원, 댓글, 공유만 해도 100원씩 주는데 조금만 도와줄 수 있을까??
https://t.co/wkdZlhWQ9o
나도 학생 때 교정하면서 비슷한 일 겪어봄.
엄마가 나 기죽지 말라고
교정비를 선불로 다 긁어줬는데
중간에 신경이 죽어서 신경치료를 하게 됐고
교정은 쉬었다가 다시 하기로 했었음.
그러다 고등학생 때
교정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충치 치료하러 갔는데
의사가 갑자기
그때 계산한 돈은 환불 못 해준다고
먼저 따지기 시작하더라.
난 환불해달라고 한 적도 없었는데.
그냥 충치 보러 간 사람을
돈 돌려받으러 온 사람처럼 대하는 순간
진짜 기분이 확 이상해졌음.
심지어 서류까지 가져와서
싸인하라고 했던 걸로 기억함.
그때 알았음.
돈을 다 내고 나면
나는 고객이 아니라
상대가 처리해야 할 귀찮은 가능성이 될 수도 있구나.
선불은 쿨한 결제가 아니라
내가 쥐고 있던 협상권을
먼저 상대 손에 쥐여주는 일임.
아니 시발 남배우는 남배우대로 매력있게 생겼지만 애초에 저 얼굴을 살릴 배우가 한국에 어디있는데, 없다고 시발 그냥 없다고 그러니까 제발 투디는 투디로만 남겨두면 안 돼? 없는걸 왜 자꾸 억지로 데려와서 캐스팅하는건데 저 피지컬 얼굴 다 투디니까 가능한거지 현실에서 있겠냐고 ㅅㅂ
실사화 하냐고 난 진심 이해가 안돼, 그렇다고 남배우가 웹툰 작화 1이라도 따라갈 정도의 외모야? 그것도 아닌데 왜 자꾸 무리수를 두고서 실사화를 쳐하는지 진심 모르겠음;; 진심 그렇게 가져가서 개박살낸 실사가 대체 몇 개야? 왜 존나 무리한 도전 하고서 작품 망치는 건지 모르겠네
아니 샤갈 진짜 왜 웹툰을 실사화 못해서 안달난거임? 꽃은 미끼야 원작이랑 웹툰이 존나 섹스 투성인데 그거 다 살릴거임? 아니잖음 그런 신들 전부다 빼버리고 이거 웹툰도 완결안나거임 그러면 원작 그 방대한 내용 다 가지고 와서 드라마에 쓸거야? 그것도 아니니까 다른내용으로 만들거면서 왜 실
채수빈 x 우도환 <꽃은 미끼야>
<꽃은 미끼야>는 웹소설 원작, 사랑이 거대한 환상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아는 의사 소이연(채수빈)과 태생적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없는 사이코패스 권채우(우도환)의 이야기로 지독히도 낭만적이고 살벌하게 냉정한 블랙 로맨스, SBS 편성
유메가 착한아이인데 저런말을 하게 시키는거 불쌍하다,
뭔 마음인지는 이해하지만,
다시한번생각해바야됨
유메가 착한 아이는 맞지만
유메는 말을 솔직하게 하는게 매력인 거임
유메는 사실 지금 엄청나게 자기 매력을 발산 중인 거임
콧대높은아이들은무너질거같은상황에서도고고하게구는게매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