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제보, RT해주세요)
13살 여자아이 팬티에 손을 집어넣고 음부에 손을 비비고
성추행한 홍대 다니는 한국남자^^
아이가 50일 됐을때 부터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미혼모로 지금까지 아이를 키워온 어머니의 이야기이고
타래에 글 계속 있으니까 한번씩 제발 꼭 읽어봐주세요
원글 링크 남깁니다.
제 지인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부천 중동의 한 유치원에서 26세였던 제 지인(교사)가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였음에도 3일간 출근을 지시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고, 책임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천 #유치원 #교사사망 #공론화
https://t.co/f5y9VYg3hx
<오늘로 유실 1년>
1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목줄을 풀어버리는 무책임한 사람에게 밀루를 맡기지 않을텐데..
수 백건의 제보 중에 밀루는 단 한 번도 없었지만, 아직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국 어디든 있을 수 있어요.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밀루를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