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발 국립중앙도서관좀 자주 와주세요
갈 때마다 심하면 한 층에 젊은 여자가 나 혼자밖에 없을 때도 있음
전부다 남자 노인들
소파같은 좌석에 신발벗고 양말 올리는건 예사고
그 진상 때문인지 이용자랑 직원을 구분하려고 엘베까지 통제하려 드는 직원들 특권의식도 신고해야할 수준임
새벽 2-3시에 깨어있는게 나를 망가뜨리는 0순위가맞는거같음. 암발병률높아짐 쓸모없는 생각많아짐(그게 맞다고 믿고 좌절하고 죽을생각함 미래에 대한 알수 없는 공포감 ㅈㄴ밀려옴 오후 늦게 일어나서 끼니 다 놓침. 식습관 엉망됨 하루종일 졸림 해야할일 시작도 못함 자책함 금방 저녁됨
탑알바는 야화첩 징크스같은 비엘과는 다르게 전혀 비엘 특유의 여성향 판타지스러움이 없고 주인공이 충분히 현실에 존재할법한 한국남자같다는 점에서 자기 아이돌을 대입하면서 볼 수 있었던 걸텐데 그런 현실성을 포지션에까지 적용하니까 갑자기 환불해달라면서 별테하는 거 너무 양심없다 싶음
송강 x 김소현 <하얀 스캔들>
후계자가 되기 싫은 재벌 3세 배우 단이혁(송강)과 추락한 아역 스타 지은설(김소현)이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묻혀 있던 과거의 상처를 함께 풀어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 mbc 편성 확정
좋알람 선오조조 5년 만에 재회라니 이거잖아
배우 하영, 정면돌파하나.. ‘중증외상센터2’ 10월 촬영 시작
‘중증외상센터’ 시즌2가 오는 10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함.
원작자 이낙준 작가는 지난 24일 방송에서
시즌2 프리 작업은 이미 끝났고
현재 촬영 장소를 찾고 있으며
10월에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고 직접 밝힘.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자연스럽게
하영의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중.
하영은 시즌1에서 천장미 간호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지며
거센 비판을 받음.
특히 소속사가 처음에는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가
추가 확인 후 실제 관련 기록이 존재한다고 입장을 바꾸면서
논란이 더 커졌고
하영 역시 직접 자필 사과문을 올림.
다만 현재까지 중증외상센터2 하차 소식은 나오지 않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