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가 끼면 시끄러워진대 ㅋㅋㅋㅋㅋ 조용히 수습하고 있었는데
진짜.. 걍 이 업계들 마인드 너무 싫고 또 환멸옴
애초에 그런 짓 하면 피바람 불어야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왜 이런 사안을 조용히 수습해야하지? 1월에 벌어진 일을 5월까지 방치해서 선수가 신고하게 만들어놓고
오해원 남정훈 어제 한 말 또 해봐라 지들은 기자라며 제대로 취재해서 판단한 뒤 기사 내겠다더니 결국 팩트든 속도전이든 다 뒤처지고 시각도 한남 그 자체 자존감만 높은 것도 한남 그 자체였네
코치가 잘못한거 백번 맞는데 아직 가해자 피해자 분명하지 않다 그런 얘기 또 해보라고 오해원은 이래서 윤리센터끼는거 싫은거란거지 우린 이래서 껴야된다 생각한다 시끄러워져야 낙인 찍고 도려내지 구단에서 자체적으로 수습했어봐라 구단 자체에선 아무리 잘해도 조용히 해결되면 몇 년 뒤에 다른팀으로 또 복귀한다
정훈이 너는 어제 끌어안은 상황까지 기사로 낸 기자한테 형 왜 썼냐고 뭐라했지 마치 피해자 보호하는 것처럼 아니 그냥 다 터져야 제일 곪은 부분만이라도 도려내진다고 이런 문제는
[단독②] 충격! 고희진 감독, 성추행 현장에 동석하고도 ‘방관·묵인’… “몰랐다”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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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벌어진 맞은편에 앉아 “3차도 가고”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선수들을 종종 술자리에 불러내거나,대전이 아닌 타 지역까지 지인이 운영하는 주점에 특정 선수들을 대동
와 장윤기 사건 이거 진짜 상상이상으로 썩었는데?사회부기자가 자세히 설명했는데 장윤기 애비 큰아버지 다 광주광산 경찰에서 한끗발 한다함 과거에는 광산군으로 농촌지역이었는데 지역토착세력과 경찰의 유착관계가 끈끈하고 수사팀 대부분이 형님아우하던사이 심지어 장윤기도 경찰지망생이었음
아무리 생각해도 불합리함
여자부 선수는 은퇴하고 여자부에서 해설이나 코치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남자부 출신들이 여자부 감독이며 코치며 해설이며 자리 꿰차고 있는 게 이해 안 됨 심지어 감독보다 여자부 선출 코치 커리어가 더 좋을 때도 많음
보이는 것도 이런데 심연은 얼마나 성차별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