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동지들! 꽁꽁 얼어붙던 한강진에서 수도회 건물을 열어주었던 꼰벤뚜알 수도회를 기억하십니까? 인천 분원 수도원이 40년이 되어 건물을 고쳐야 하는데 모금하시느라 많이 힘드신가봐요. 조금씩만 관심 부탁드려요🙏
하나은행166-890082-52905 (재)천주교꼰벤뚜알성프란치스꼬수도회
결국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이다
다정하려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이 가장 다정한 사람이다
처음부터 성인 같은 사람은 없다
울면서 화를 삼킨 밤, 짜증을 억누른 아침 그런 갈등 끝에서도
오늘도 다시 좋은 사람이 되기로 선택한 사람 그런 사람이
세상에 가장 필요하다
다정함은 재능이 아니라 매일의 결심이다
https://t.co/hZwMN9BnMr 프롬프트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처없이 동네를 산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키 큰 나무를 찾으세요," "오래된 공공 건물로 가세요"... 저는 우울은 수용성이고, 광합성을 통해 희석될 수 있다는 말을 믿는 편이므로, 이곳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답니다.
뭔가 잘 못해내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트친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문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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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오래 볼 사람처럼 대한다는 건 오늘 좀 못 미덥고 답답해도 괜찮다는 말이다.
내일 또 만날 테니까.
내일 다시 기회를 주면 된다.
ㄴ 오늘 무기력했어도 실수했어도 못했어도 괜찮음 내 인생에서 가장 오래 볼사람은 나니까 내일 또 만나서 기회를 준다는 마음으로 툭툭 털어버리면 됨
하나의 장식에 불과할 뿐이다.'
물론, 장애나 비극을 극복한 사람들도 많고 나도 비극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에 가깝지만 어쨋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플로우라는 개념도 메슬로우의 욕구단계처럼 기본적인 게 충족 되어야 한다는 거다. 장애나 비극을 극복한 사람이 flow를 경험했던 것도 지극히 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