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민주화된 김영삼 정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30년간..
이렇게까지 헌법을 대놓고 유린하는 정권은 처음이다.
아무리 찾아봐도..
군사정권 뺨칠정도로 헌법을 유린하고있다..
쿠데타에 전쟁까지 일으키려는 세력이라 그런지,
헌제임명 불가 같은 헌법유린은 이제 일상이 되어버렸다.
지금 정부의 행동 하나하나가,
좌우 상관없이 모든 민주정권에서
그런일이 하나라도 벌어졌으면 나라가 뒤집혔을만한 일들의 연속이다.
이게.. 하도 헌법을 어기는걸 많이보니까
이젠 내가 북한에서 사는지 남한에서사는지 햇갈릴 지경이다...
5년 동안 남자친구한테 교제폭력 당하면서
경찰에 무려 31번 신고함
> 가해자 겨우 징역 1년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감금하고 폭행
> 심지어 차 없이 나갈 수 없는 외진 곳에서 폰도 뺏긴 채로 맞다가 가해자 잠든 사이에 살기 위해 방화
> 징역 10년
교제폭력 생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친 나라
#ELLEstar#Jin#gucci
가장 명확한 정답처럼 보이지만, 끝내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진. 그의 하울링. 구찌의 맨즈 컬렉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여름 밤처럼 뜨겁고, 자유분방하며, 지금 가장 날것의 움직임으로 엘르 8월호의 커버를 대담하게 장식합니다.
“제 모든 것. 어쩌면 음악으로 얻은 건, 지금 모든 나의 삶이겠죠.” 데뷔 13년. 늘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을 건네온 그는, 정작 자신은 음악으로부터 무엇을 얻고 있느냐는 물음에 망설임 없이 답합니다.
방탄소년단 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8월호 에서. 패션 필름과 유튜브 콘텐츠도 곧 공개됩니다. 진의 6종 커버는 지금부터 국내외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민경 어머니가 쓴 “어머니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요?“에 대한 대답 듣고 나도 고아성처럼 울고있음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모든 건 변하니까
삶도 파도처럼 널뛰며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할거야
오늘 우울하면 내일 행복해지고 내일 행복하다면 또 다시 우울해져도 돼
나를 사랑하기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