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 쓰는 작가들의 천재성 지긋지긋하다
자연스러운 전개
그 속에 작품의 방향을 직관적으로, 과하지 않게 끼워 넣는 실력
호흡이 끊기지 않는 연출과 서술 없이도 누가 말하는 것인지 알게 하는 대사
묘사만으로도 누구의 전투인지 알게 하는 캐릭터의 뚜렷함과 그걸 표현해내는 필력
질투나....
2022년 대선의 악몽이..
응내가이겼지롱,응아니고경상도고마워요, 광주광역시덕분에차기머통령으로데뷔합니다, 0.1퍼센트추월에힘을보태주신부산시감사합니다.
이 꼬라지를 카디비흡연하면서 지켜보는데
새벽 1시 “이제 강남3구의 표가 열립니다.”
어느 디스토피아 소설의 첫문장을 읽는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