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한 콘서트였나? 오로지 “VIP”만을 위한 전용 출입로와 도로 통제(일광), BTS를 위해 부산에 절대 올리 없는 대상들에게 체면치레식 초대권 남발, 장애인 화장실 폐쇄, 콘서트 관객은 못 들어가는 주차장, 관객의 안전을 외면한 VIP 동선 시큐 몰빵 등 부산시는 의전 밖에 신경쓰지 않았다.
Yet to Come in Busan 콘서트는 부산시가 2030 세계박람회를 유치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것을 넘어, 개최할 의지가 없다는 걸 보여줬던 것 같다. 부산국제영화제를 포함해 매년 수많은 초대형 행사를 치르는 부산시가 고작 관객 5만 명 규모 콘서트를 개최할 노하우가 없을 리가.
지소울.. 실력에 비해 넘 아쉬운 가수ㅠ
초딩때 조권이랑 같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발탁 돼 jyp들어갔지만 15년이나 연습생이었던 가수ㅠ
목소리 끝장인데ㅜ 시기 잘 못탄 거 같아
늘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목소리 들으니 너무 좋다 역시,,👍 정국이가 답가로 듣고 넘 행복할 것이 분명할 리메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