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느 위치인지는 모르겠으나,
함께 보시고 참관인 오기전에 우편투표지 개봉해서 표를 섞으려고 했다는 채증 영상입니다.
늘 이런 영상을 보며 느끼는 거지만
같은 한국인 맞나 싶고,
본인들이 무슨 개짓거리를 하는지
알고는 있나 싶기도 합니다.
본인 알바비 몇만원에
나라를 팔아먹는 대역죄를 짓고 있다는 걸
알까요?
어떤 뇌가리면 저딴일에 동참을 하고 있는건지
어떻게 뇌가 돌아버렸길래 저지랄을 하는지
분통이 터지기만 합니다
니들도 공범이야.
https://t.co/OuRx0WIcZX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투표가 이뤄졌고, 실제 유권자는 투표하지 못했다.
그런데 선관위의 설명은 더 놀랍다.
"지문 인식은 본인 확인용이 아니라 투표 참여 기록용이다."
한국은 실종 아동도 지문으로 찾고 범죄자도 지문으로 특정하는 나라다.
그런데 정작 민주주의의 핵심인 선거에서는 지문이 본인 확인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단순 실수로 넘길 일이 아니다.
타인 신분증으로 투표가 가능했다는 사실 자체가 현재 본인 확인 절차에 허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변명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선거 시스템이다.
🚨지방선거 논란 총정리 [재투표 필요]
-이재명 기투표지 노출 논란
-선관위 직원 사전투표함 투표지 투척 논란
-중복 투표 논란
-본인 인증 허점 논란
-CCTV 가리기 논란
-투표함 중국인 운송 논란
-사전 투표 첫날 압수수색 논란
-파쇄투표지 논란
(혹시나 누락되면 알려주세요)
착각하지 마십시오. 권력은 당신들이 아닌 주권자인 국민에게 있습니다. 여야의 승패 따위는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의혹이 명명백백하게 해명되지 않는다면, 우리 주권자들은 이번 선거 결과를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법적·정치적 모든 수단을 동원해 당장 전면적인 재투표 요구 투쟁에 나설 것입니다.
민심을 거스른 대가가 얼마나 무서운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겠습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주권자로서 당연한 얘기 아닙니까? 심지어 이 시점에서 누가 이기든 상관없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
동의하시는 분 하트 재개시 반드시 부탁드립니다.🙏
기어이 만들어낸 사전투표 23.51%
평균적으로 총 투표율이 70%대인걸로 아는데
이번에 본투표에서 70%이상 투표하면
이거 뭐 전국민이 다 투표한거라고 보면 되나요?ㅋㅋㅋㅋ
요즘 같은 분위기에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도 본투표 한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사전투표율이 20%가 넘게 나와?ㅋㅋㅋ
진짜 노골적이네..
🚨난리났다!!! 미친 선관위 공식 해명..
지금 우파 커뮤니티 🔥대폭발🔥 했습니다
선관위가 심야 시간 투표함 개봉 의혹을 해명하겠다며 올린 공식 문서가 오히려 거대한 독소조항을 자백하며 판을 키우고 있습니다.
상식과 법치를 내던진 선관위의 황당한 해명, 핵심 논리 두 가지만 팩트로 칩니다.
1. '매일 뜯고 다시 붙이는' 고무줄 봉인? 봉인의 본질을 모욕하지 마라
선관위는 우편 투표물이 매일 오기 때문에 *"전날 해놓았던 봉인을 해제한 뒤 투표하고 다시 봉인하는 절차가 매일 반복된다"*고 공식 문서에 적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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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모순: 선거에서 '봉인(封印)'의 법적·기술적 취지는 개표 직전까지 그 누구도, 단 한 번도 내부 내용물에 손대지 못하게 밀봉하는 것입니다. 매일 선관위 직원들이 임의로 뜯었다가 새 스티커를 다시 붙일 수 있다면, 그건 '봉인함'이 아니라 언제든 열 수 있는 🚨'일반 수납함'에 불과합니다!!! 말이 됩니까!?!??!
2. 우체국 배달분을 투표함에 '매일 섞어 넣는' 법적 근거는 도대체 어디 있는가???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는 핵심은, 왜 당일 투표 마감 후 개표소에서 참관인들과 함께 한꺼번에 확인하며 뜯지 않고, 매일 우체국에서 올 때마다 봉인을 풀고 투표함에 '미리 섞어 넣느냐'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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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근거 전무: 공직선거법 어디에도 관외 사전투표나 우편 투표물을 *매일 투표함을 열어 섞어 보관*하라는 명시적 조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소중한 표가 담긴 투표함을 매일 뜯었다 붙였다 한다면 그건 명백한 잘못입니다!!!
동의하시는 분들은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지금 난리가 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lection Fraud Evidence – May 30, 2026
The seal on the early voting ballot boxes was completely unnecessary from the beginning. Since it leaves no residue at all, they can easily peel it off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continue stuffing in more ballots — committing outright electoral fra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