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라면서 이런 말을 듣습니다.
세상은 원래 이런 곳이고,
너는 그 안에서 살아가면 된다고.
너무 벽에 부딪히지 말고,
좋은 가정을 꾸리고,
즐겁게 살고,
돈도 조금씩 모으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건 굉장히 제한된 삶입니다.
인생은 훨씬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사실 하나를 깨닫는 순간부터입니다.
우리가 ‘세상’이라고 부르는 이 모든 것은
결국 우리보다 특별히 더 똑똑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인생은 그저 주어진 틀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밀어보면 움직이고,
건드리면 반응하고,
원한다면 모양 자체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적응하며 사는 것만이 인생이 아닙니다.
세상은 바꿀 수 있고,
우리는 그 변화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을 깨닫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일 겁니다.
- 스티브 잡스
>> 우리는 세상이 이미 완성됐다고 생각하지만
법, 회사, 돈, 브랜드, 유행도
결국 누군가 먼저 만든 규칙임.
주어진 규칙을 따름
-> 그 안에서 역할을 찾음
-> 어느 순간 그 규칙 자체를 의심함
-> 게임을 하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바뀜
>> 세상을 바꾼 사람들도
처음부터 정답을 알고 움직인 게 아니라
“이거 내가 건드려도 되나?”를
먼저 부숴본 사람들이었음.
>> 어쩌면 인생의 진짜 전환점은
성공하는 순간이 아니라,
세상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
수정 가능한 것임을 깨닫는 순간 아닐까...
파딱 자동 맞팔 💙
📌 팔로우만: 맞팔 + 고정글 댓글 1회·좋아요·리포스트
🎁 팔로우 + 이 글 좋아요·리포스트: 추가 글 최대 9건 좋아요·리포스트
순서 무관! 나중에 완료해도 추가분만 진행해요.
⏱ 시간당 최대 10명, 최근 활동 우선
이 글 좋아요·리포스트 부탁드려요 💙
우리 오래가요 🤝
우리는 자라면서 이런 말을 듣습니다.
세상은 원래 이런 곳이고,
너는 그 안에서 살아가면 된다고.
너무 벽에 부딪히지 말고,
좋은 가정을 꾸리고,
즐겁게 살고,
돈도 조금씩 모으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건 굉장히 제한된 삶입니다.
인생은 훨씬 더 넓어질 수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사실 하나를 깨닫는 순간부터입니다.
우리가 ‘세상’이라고 부르는 이 모든 것은
결국 우리보다 특별히 더 똑똑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인생은 그저 주어진 틀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밀어보면 움직이고,
건드리면 반응하고,
원한다면 모양 자체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적응하며 사는 것만이 인생이 아닙니다.
세상은 바꿀 수 있고,
우리는 그 변화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아마 이것을 깨닫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일 겁니다.
- 스티브 잡스
>> 우리는 세상이 이미 완성됐다고 생각하지만
법, 회사, 돈, 브랜드, 유행도
결국 누군가 먼저 만든 규칙임.
주어진 규칙을 따름
-> 그 안에서 역할을 찾음
-> 어느 순간 그 규칙 자체를 의심함
-> 게임을 하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바뀜
>> 세상을 바꾼 사람들도
처음부터 정답을 알고 움직인 게 아니라
“이거 내가 건드려도 되나?”를
먼저 부숴본 사람들이었음.
>> 어쩌면 인생의 진짜 전환점은
성공하는 순간이 아니라,
세상이 완성된 것이 아니라
수정 가능한 것임을 깨닫는 순간 아닐까...
🚨 “우리 엄마 이제 할머니 된다?” 한마디에 차 타고 도망간 남친
25살 여자, 29살 남친.
여자에겐 첫 연애였고 반년째 만나던 중.
카페에서 대화하다가 여자가 웃으면서
“오빠, 우리 엄마 이제 할머니 된다?ㅋㅋ”
라고 함.
한 살 어린 남동생의 여자친구가 임신해서
둘이 결혼 준비 중이라는 얘기였음.
그런데 남친 표정이 갑자기 굳더니
“임신했다고?”
한마디 하고 설명도 안 듣고 벌떡 일어나 카페를 나가버림.
30분을 기다려도 안 돌아와서 나가보니
남친 차까지 사라짐.
전화했더니 수신차단ㅋㅋㅋ
결국 카페 전화까지 빌려서 연락하자
한참 뒤 다시 나타났는데…
“네가 임신했다는 줄 알고 장난친 거야ㅋㅋ
네 반응 보려고 나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척한 거지.”
라고 함.
근데 더 소름인 건
진짜 장난이었다면서도 차까지 몰고 도망가고 번호까지 차단했다는 거.
여자는 그대로 엄마 불러서 집에 갔고
남친은 뒤따라 나와 엄마한테 인사까지 함.
집에 오자마자 바로 차단 박았다는데…
나는 아무리 봐도
장난친 게 아니라 진짜 임신인 줄 알고 튀었다가
동생 얘기인 거 알고 돌아와서 수습한 것 같은데…😳
너희라면 이 남자
한 번 더 얘기해본다 vs 바로 손절한다?
비중 조절이 중요합니다.
어떤 종목이 확실히 오를 것처럼 보이면
한 번에 크게 들어가 몇 배를 먹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패망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아무리 좋아 보여도 비중은 적당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 관점이 틀렸거나 대응이 늦었을 때 물타기를 하든,
다른 종목으로 손실을 만회하든 선택지가 남습니다.
비중을 크게 싣는 순간 수익 가능성이 커지는 게 아니라
대응할 수 있는 여지가 사라집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 그리스어로 시간을 의미하는 단어는 두개가 있답니다.
- 하나는 크로노스이고, 다른 하나는 카이로스라고 하는데요.
- 크로노스는 물리적인 시간을 의미한답니다.
- 해가 뜨고 지는 시간입니다.
- 반면, 카이로스는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좌우하는 기회의 시간이며, 결단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 카이로스의 시간은 언제나 택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고 하네요.
- 선택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오로지 크로노스의 시간만이 있을 뿐이라고요.
- 선택하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기회의 시간.
선택하지 않는 자에게는 물리적인 시간의 변화만 있을 뿐이라는 말..
-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말로 표현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언제나 밝고 건강한 선택으로,
엑친님들에게 주어지는 24시간속에 준비된 기회의 선택만이 있으시는 뜻깊은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Bowerbird.
+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김수영, 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