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혐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남자는 유전적으로 좀 사패인것같다는 생각을 함..... 동물 아이 여성 노인 장애인 등 모든 종류의 약자를 위협하는게 남자임 별 엽기적이고 끔찍한 강력범죄의 90%를 한 성별이 차지하고 있고 장의사를 맡기면 시신을 강간하고 자식을 낳으면 자식을 강간하는
1. 의료진들이 수술 끝난 강아지 얼굴에 화장실용 페브 리즈를 분사하면서 웃음
2. 한 의료진은 자기 가방에서 바디미스트를꺼내고 강아지의 온 몸에 뿌리는 시늉을 함
3. 또 다른 의료진은 누워있는 강아 지에게 방향제를 바른 후 신나게 웃음
4. 해당 병원 원장은 이 모든 상황을 인지하 고 있음
다들 싸패아님???강아지 냄새 제거하느라 그랬다고함;;; 현재 병원이름 바꾸고 원장 그대로 영업중
제발 처발좀 똑바로 해라... 너무 화나
동물이 뭘 잘못했는데 자꾸 이래
와이프가 기저귀를 너무 낭비해
- 8개월 아기 기저귀를 너무 많이 씀.
- 공무원 가정이라 지출 부담이 커서, 오줌 조금 쌌을 때는 바로 갈지 말고 대변 볼 때만 갈아주자고 함.
- 와이프는 피부 상한다며 매번 갈아준다 함
- 오줌마다 바로 갈아주는 게 낭비 아닌지, 다른 집들도 그렇게 하는지, 아내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
여자들은 분위기 잘 읽어서 저러면 달래주려고 하는데
남자는 유전자 반토막난 상태로 태어나서 그런가 분위기 파악 좆도못하고
여자가 빡쳐서 암말안하고 있으면 갑자기 병신같은 장난치던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지가 더 화내면서 부랄발작함 ㅈㄴ감정적임
뇌가 중간중간 덩어리째 끊겨있나봄
너무 충격이라 아무말도 안나와요
기사)
친구 중 한 명이 남편에게 아내의 안부를 묻자, 남편은 A씨가 집에서 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을 몰래 찍어 올리며 "말도 마라. 굴러다닌다. 돼지 한 마리 키우는 줄"이라고 답했다.
이어 "결혼 전엔 날씬했는데 임신 핑계로 처먹기만 하니까 정떨어진다"며 아내를 원색적으로 비하했다. 이에 남편의 친구들 역시 제지하기는커녕 웃으며 "애 낳고 살 안 빠지면 평생 간다. 조심하라"고 맞장구를 쳤다.
믿었던 남편의 민낯을 확인한 A씨는 "앞에서는 천사 같던 인간이 뒤에서 친구들에게 내 꼴을 저렇게 비하하고 있었다는 게 소름 돋고 가슴이 찢어진다"며 "죽고 싶을 정도로 자존감이 박살 났다"고 절망감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