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로 겪는 부당한 일을 작가노조 부당사례 수집센터로 보내주세요!]
원고료는 왜 계속 똑같은지, 계약서 조항이 이상한 것 같은데 맞는지, 대체 언제까지 수정을 해야 하는 건지, 정산은 언제 해주는 건지, 왜 내 글은 방치되고 있는지. 작가로 항상 마주하는 의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계속)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무지개빛 작가노조 깃발 아래 모여주세요. 조합원이 아닌 분들도 작가라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모두들 토요일 퀴퍼에서 뵙겠습니다!
- 일시 : 2025년 6월 13일 (토) 오후 2시
- 장소 : 서울 지하철 을지로입구역 2번 출구, 작가노조 준비위 깃발 아래
작가노조는 준비위 시절의 뉴스레터 기획을 어떻게 <작가노동 선언>의 출간으로 이어냈을까요. 그리고 작가노조는 올해 정식 출범하기까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일들을 해왔을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북토크에서!
일시 : 2026년 6월 27일 (토) 17:00-18:00
장소 : 도서전 내 노들랩 강연장
(계속)
작가노조는 준비위 시절의 뉴스레터 기획을 어떻게 <작가노동 선언>의 출간으로 이어냈을까요. 그리고 작가노조는 올해 정식 출범하기까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일들을 해왔을까요. 자세한 이야기는 북토크에서!
일시 : 2026년 6월 27일 (토) 17:00-18:00
장소 : 도서전 내 노들랩 강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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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조는 작가님들의 사례를 경청하여, 최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조언드리고, 정부 기관이나 사업자 단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교섭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작가노조가 싸울 땔감을 제공해주세요!
* 지금 당장 작가노조 부당사례 수집센터 접속하기! https://t.co/SAExnzuYP9
[작가로 겪는 부당한 일을 작가노조 부당사례 수집센터로 보내주세요!]
원고료는 왜 계속 똑같은지, 계약서 조항이 이상한 것 같은데 맞는지, 대체 언제까지 수정을 해야 하는 건지, 정산은 언제 해주는 건지, 왜 내 글은 방치되고 있는지. 작가로 항상 마주하는 의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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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회의 자유실천위는 지난 노동절 성명에서도 수많은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며 ‘작가도 노동자’임을 함께 언급한바 있습니다.
https://t.co/GS9cbjBBdz
작가회의처럼 오래된 작가 단체도 작가노조를 지지하게 된 것처럼, 출판계 곳곳에 작가노조의 존재가 더욱 알려질 수 있도록 힘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