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25세, 대구가톨릭대 대학원생)이 8.20 밤 대구가톨릭대 인근에서 친구와 헤어진 후 실종되었습니다.
마지막 연락 8.20 저녁 8시, 현재 연락 두절 48시간 넘었습니다. 경찰 신고했으나 진행 더디고 주말이라 대사관 연락 어렵습니다.
가족들이 절박한 상황이니 글 확산 부탁드립니다 🙏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해바라기센터가 축소 추세임. 유일하게 DNA 증거를 확보해주고, 작년에만 2만 5천명이 이용했는데도 실상이 이럼.
예산이 부족해 처우가 열악함.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갈수록 더 힘듦. 이렇다보니 해바라기센터에 새로운 인력이 들어올 동력이 없는 상황.
실제로 부산 해바라기 센터에서는 피해자 심리지원 담당이 아예 없음. 구인이 되지 않는다도 함. 처우가 열악하니 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가 있어서..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해바라기센터가 축소 추세임. 유일하게 DNA 증거를 확보해주고, 작년에만 2만 5천명이 이용했는데도 실상이 이럼.
예산이 부족해 처우가 열악함.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갈수록 더 힘듦. 이렇다보니 해바라기센터에 새로운 인력이 들어올 동력이 없는 상황.
실제로 부산 해바라기 센터에서는 피해자 심리지원 담당이 아예 없음. 구인이 되지 않는다도 함. 처우가 열악하니 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가 있어서..
AI 제작물 표시 ✧ 안 보임? 사람들이 딥페이크 이미지 제작 유포 중죄인 걸 모르나봐
"타인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합성해 거짓 정보를 퍼뜨리거나 조롱·비하하는 행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인터넷에 딥페이크를 올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면 비방 목적에 따라 처벌.
허위 사실 적시: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
[단독] 빗물 안 빠지는 '투수블록'…새 제품 시험해 보니 | 다음 - SBS
시럼성적서 받을 때는 정상제품으로 통과하고, 나중에는 불량제품 납품 .. 서울에서 시작한 지 10년됐다는 데, 오세훈과 관련 공무원들이 뒷돈 챙기고 눈감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듯 ..
https://t.co/DqtWJyKOlZ
장미란씨 실종사건 관련기사 보는데 너무 무서운 사실하나 발견했음
작년에 성인 7만814명 실종신고가 접수됬는데 7만591명 99.7%가 경찰의 본격적인 수색 없이 사건이 마무리됬대😨😨
성인가출자는 단순사례로 마무리 되는 사례들이 많아서 경찰들이 미리 종결된 것처럼 사건을 정리할수가 있는데 경찰들이 이번 은폐사건처럼 일부로 묻어버린 케이스가 작년만 해도 몇명일까 이거 전국적으로 전수조사 한번 해야되는건 아니야?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여성주의 작품이나 여성 주인공을 많이 보고 싶다면
>SNS, 블로그나 해당 작품 댓글란, 방송국 시청자게시판에 응원글 남기기<
완전 효과있습니다
제가 여성제작자분들의 인터뷰나 다큐 찾아보는 걸 좋아하는데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여성 시청자/독자분들이 공감했다는 글을 보고 힘이 났다"
"이런 디테일을 알아봐주셔서 놀랍고 기뻤다" 였습니다
(그러니 디테일한 주접글 완전 대환영)
실제로 여성주의, 여성 서사 작품이 매체를 가리지 않고 늘어나고 있고요
그동안 보조역할에서 경력을 쌓은 분들이 주체적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계셔요
별점을 매기는 사이트에서도 가능한 높은 점수와 함께 좋았던 점을 남겨주세요
우리가 온라인에서 언급하는 것이 모두 소셜미디어 버즈량 또는 빅데이터의 결과로 수치화되기도 하니까 좋아하는 작품이 있다면 많이많이 이야기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