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행사끼리 따로 논의�� 게 아니라 동일 주최가 다른 사람인 척 컨택 따로 한 지점도 크리피하고 40주기 이벤트라 일정 못 조절한다는 건 진짜 무슨 소리인가 싶었음. 혹시 뭔 공식이신지... 날짜도 아직 공지 안된 쪽이 바꿀 생각해야지 님이 바꾸한 건 걍 체급 믿고 하는 기싸움이지 걍.
언지도 없이 DM 전문 올려버리는게 매너있는 행동이라곤 못하겠지만.. 어겜빼고 두 행사끼리 따로 논의하고 결론내서 컨택한 듯한 구도나.. 당장 이번 행사도 아니고 내년말 행사 싹 구상 해놨고 파판 40주기 이벤트라 우린 일정 못 미룸 = 너네가 양보해야한다는 뉘앙스인거도 별로지 뭐
식되는거 그럴 수 있음
근데 제일 열받는건 윤어게인 피켓 디자인을 레퍼 삼아서 완전히 베낀 수준이었다는 거임
개인의 선호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스탑더스틸 메시지를 차용한 수준으로 넘어간 거라고
길바닥에서 윤어게인한테 위협당하고 온라인에 박제된 사람이 널리고 널렸는데 식존중이라는
오세훈 선거 전 악재 터지는 수준이 거의 하늘이 경고등 켜준 수준이었는데 이걸 쳐 뽑는 서울시민도 ��울시민이고 아 씨발... 솔직히 오세훈 다시 뽑아준 건 이재명 부동산 정책 반감으로 존나 아득바득 투표 무관여층까지 기어나온 거긴 한데 그래도 정원오라서 할만했던 판을 어케 이걸 짐?!?
나는 민주당이 정원오에게 많은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느꼈음.
정원오보다 오세훈 이야기가 더 많이 들렸고 내가 트위터를 안 했다면 서울시장 후보에 나온 정원오를 보고 저 듣보는 누구야?했을 것임 그 정도로 정원오가 알려지지 않았는데 민주당은 이런 정원오에게 투자를 해줬어야 하는데
아 진심 은닉시날만 왤케 앞서서 화들짝 잡도리하는 팬들 많은 거임 ??? 조율... 조율이 뭔지 몰라? 티알에서 많은 부분 조율 만능론 통하는 거 개많이 보는데 조율하자고 하는 문서 쓴 거 배포한 것도 아니고 본인 계정에 적은 거 의도찮게 알티 탔다고 와서 좋게 안 보임 이런 훈장질 왜 하는 거임
보이드라는 시나리오의 문제가 아닌
은닉 시나리오 구조, 오너간의 조율및 성향차이로 인한 갈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은닉 입문�� 보이드로 다수하는 경우가 있어 이런 일이 발생했다 생각하나, 특정 시나리오의 주의표를 만든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말하는 게 썩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난 별로 동의하지 않는다.
그니까 이걸 정확하게 쓸 필요까진 없겠지만 물 수와 손 수가 있다고 백날 말해도 걍 어른들이 불규칙하게 붙이는 대로 뜻이 불어나는 글자들이 될 뿐임. 왜 그런지도 모르고 와닿지도 않는다. 글자 형태가 다른 한자를 배우는 것 자체가 발음과 뜻을 기억할 닻이 되어줌.
@waitingpark 이 말씀은 반만 맞아요. 이게 한자교육의 중요한 이득이면 '물 수'와 '손 수'가 있다는걸 배우는게 중요하지 水와 手를 아는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요. 하지만 한자를 배워야 한다는 분들이 원하는 교육은 보통 '수'자에는 '물 수'와 '손 수'가 있습니다 라는 교육보다 水와 手를 알아야 한다 이죠
"우리는 그리스도인이기에 평등을 외칩니다"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기독교인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님 감사합니다.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에서 공동주최해주셨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일부 보수 기독교계에서 극렬 반대합니다.
하지만 모든 기독교인이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찬성하고, 사회적 약자 그리고 소수자와 함께 신앙의 공동체를 꾸리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을 찬성하는 기독교인의 존재를 알리고, 차별금지법은 교회의 정신과 어긋나는 법이 아님을 알리고자 합니다. 많은 기독교인 분들께서 차별금지법에 대한 오해를 풀고, 평등과 포용이 넘치는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한국교회인권센터 소장이신 류순권 목사님, 이성철 간사님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 집행위원장이신 정혜진 목사님, 집행위원 오수경 선생님
영광제일감리교회 이동환 목사님
기독여민회 여혜숙 회장님, 민아름 총무님, 배지은 서기님
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정다빈 연구원님
감사합���다.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 음반상 수상자 키라라 수상소감
: “트랜스젠더. 트랜스젠더. … 트랜스젠더 여러분 세상 밖으로 나오세요. 울지 마세요. 자살하지 마시고. 세상 밖으로 나오세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저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