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데이식스 포토이즘 단체 버전 중에 이 두 프레임 ㅈㄴ 웃긴데
마이데이 개무리해야되는 구간
도운이한테 볼콕당하고 영케이랑 하트 맞추고 원필이 서운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성진오빠 사랑해요 하고
도운이랑 하트 맞추고 영케이한테 볼콕당하고 원필이랑 하트 맞추는 와중 방또딴
🦊친구랑 같이 스위스에서 와인을 들고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데 별이 쏟아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런 걸 해보고 싶었어요 우리 노래가 삐지로 깔린다면 잘 어울릴까? 그래서 데이식스 노래 중에 '쏟아진다'를 틀어봤는데 좋더라고요. 굉장히 저한테 있어서는 인상 깊은 그런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