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랑 잘때는 항상 꼬옥 껴안고 자거든요
뒤에서 안고있다가 자연스래 애기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슴을 만져요
애기는 모른척하고 자려는데 어째 꼭지가 점점 딱딱해지고
한번씩 몸도 움찔움찔거려요
이거 무조건 깨어있는데 계속 자는척 하려는건가~?
계속 감질나게 괴롭혀야지~
#로망트
보지 안쪽 긁어줄 때
가려고 하자
"가려고? 안 돼."
손 멈추고 귓가에
낮게 속삭이며
"내 허락 없이 가면 오늘 하루 종일
이 상태로 둘 거야. 알겠으면 ‘네’ 해."
네가 떨리는 목소리로
겨우 대답했을 때
"잘했어."
다시 빠��게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래도 절대 허락 안해줄건데?"
#로망트
침대에 네 팔을 묶고
활짝 벌린 너의 다리
“이거 봐.”
이미 축축하게 젖은 보지를
손바닥으로 세게 때리며
“네가 얼마나 변태인지.”
손가락을 쑤셔 넣고
약한 곳 복복복 긁어 주면
“좋아?”
부���부들 떨며
허리를 들썩이는 너
“이제… 5번만 더 가면 자지로 ���궁 쿵쿵 해줄게.”
#로망트
진동기 꽂아놓고 도서관에서 틀고 반응보기. 처음부터 최대로 틀어서 책장 부여잡고 입 스스로 막고 부들부들 보지 떠는 씹보지년 괴롭히기. 부끄럽지만 개보지 털리면서 뇌 녹여지는게 좋아서 계속 느끼는 암캐년. 구석에 가서 존나 젖은 보지에 자지 넣어서 보지 구석구석 자지 느끼게하기.
#로망트
자지에 발정제 발라놓고 막무가내로 처 박아서 질싸하기. 가버린 상태로 있다가 약 효과 나오면서 개보지 젖어있으면 자지만 들이밀어도 지 혼자 아헤가오 처 하면서 존나 빨고 박아주기만 해도 눈 뒤집하고 다리 떨면서 분수 터지는 꼴 보면 존나 재밌겠다.
전용 오나홀년들 많이 생기겠네.
#로망트
돌기가 잔뜩 달린 딜도로 괴롭혀줄게.
못 움직이게 손은 침대 헤드에 묶어두고 다리는 쩍 벌리게 할거야.
깊숙하게 쑤셔주면서 질벽 다 긁어줄게.
돌기 달린 딜도니까 꽉 조여. 그래야지 잘 느껴져
너무 느껴서 조일 힘도 없어보이면 아랫배 꾹 누르면서 강제로 조이게 만들어줄게.
#능욕#로망트
"다리 벌려."
네가 머뭇거리자
허벅지 잡고 벌리며
"아직도 부끄러운 척이야?"
팬티 젖히고 손으로 비벼주며
"소리 참아. 밖에 사람 지나가니까."
얇은 커튼 너머
지나가는 사람 그림자
네 입을 손으로 막으면
넌 몸을 떨며 신음을 삼키고
"기대해. 지나갈 때마다 더 세게 해줄게."
#로망트
애기한테 자지 박아줄때 진짜 꼴리는 부분은
뒤에서 가장 깊숙하게 푸욱 찔러넣었을때 너무 깊다고 하면서
온몸을 움찔움찔 거리는거
애기는 모르겠지만 이때 보지안쪽이 엄청 꽉꽉 조인다구요??
그걸보고 아 여기를 찌르면 좋아하는구나 하고 같은곳을 집중적으로 찔러주는거죠 ㅎㅎ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