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루 썰 풀 때 말투 따라할 수 있음
ㅋㅋ…아니 님들 이게…
갑자기 어느날 자고 일어났는데 이빨이 아파요
근데 시간이 없어서 치과를 못 갔거든요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가
너무 아파서 아 이건 병원 가야겠다~
하고 갔는데
갑자기??? 신경치료를 하래요ㅋㅋ… 아…
그래서 오늘 하고 왔는데
커미션이 진짜 무서운 이유가
처음에는 5천원 쓰는 것도 망설여짐
하 겨우 그림 한 장 받는다고 돈을..
그러다 오로지 나를 위한 나만의 그림이 도착하는 순간...
광명을 찾고 중독되어 5만원도 ㄱㅊ은데?하는 지경에 이르게 됨
이렇게 내가 한달간 크레페에 14만원을 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