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보세요
민지가 생카에 편지 남겼을 때는 이미 다섯이 돌아간다고 한지 5개월을 넘긴 시점이었고 멤버들은 컨텐츠 촬영이나 이게 언제 공개될지여부도 알고 있었겠죠
어도어를 통한 컨텐츠가 버니즈들과의 진짜 만남이라고 생각했다면 우리 곧 만날 수 있을거야!
열심히 촬영중이야! 같은 멘트를 남겼겠죠?
그 얘긴 민지가 말 하는 버니즈들과의 만남은 뒤에서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과의 ‘진짜 만남’을 의미하는거겠죠.
지금 멤버들이 모습을 드러낸게 우리가 어떤 모습이든 밝게 웃고 환영해달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시나요? 그렇다면 우리가 아이들을 향해 어떤 경우든 너희는 웃고 노래하고 춤추라는 얘기랑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원하시나요?
이런것까지 설명하고 퍼먹여줘야만 그 의미를 이해한다는게 좀 어이가 없을무이긴 하지만..
공식 복귀 발표도 없이 계약상 해야하는 또는 법정용 사진. 영상 업로드한 데뷔 4주년 기념일을 새로운 시작. 새로운 만남으로 생각하고 벌써 소통 할 생각에 들떠 있으신건가요?
대중들조차도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뭘 위해 이렇게까지 4인을 소비하자는건가요?
아이들은 말하고 있어요.
우리가 바라는 그 시간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믿고 기다려달라고 .. 그러면 좋은 날이 꼭 올거라구요.
아이들이 말하는 진짜 그 시간은 아직 오지 않았고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 날을 위해선 우리가 다같이 지금의 불편함과 고통을 감내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다시 좋은 기회가 오길”
“언젠간 4시간 넘게 이야기할 날을 기다리며”
“우리가 다시 만나서 차분히 말할 수 있는 날이 분명 올거라고 믿어!”
민지의 편지속 말이 의미하는게 뭔지 이게 저의 억측이고 고집이고 과대해석이라 생각하신다면 그냥 갈 길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맨날 짧게 못 줄여서 횡설수설 하는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끄읏
아무렇지 않기 힘든 상황임 특히 다니처럼 사람을 좋아하고, 꿈이 있는 사람에겐
멤버들로부터 혼자서만 강제로 분리되고, 뉴진스란 꿈에서 강제로 쫓겨나 버렸잖아 얼마나 마음 찢어질지 상상도 안감
안좋은 소식을 겪으면 무너지기도 하고 할일에 집중도 안되는게 사람인데 다니는 그와중에도 마라톤에 도전하고 한계를 넘고 데모곡도 선물하고 계속 희망을 말해주려함
어쩌면 언젠간 다시 함께할거라 믿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쉽지 않은 거란걸 알기에 더 마음이 아픔
reminder that hybe illegally stole 4.1 billion KRW from newjeans back in 2024. there was no fan boycott at that time, hybe just never respected the girls
내가 존나 의아했던 부분
회사 자체에서 감정할 수 없고 회계사도 엔터업 특성을 잘 몰라 감정이 어렵다? 그럼 시발 430억은 어디서 나왔냐고
손해입은 부분이 있으니 소송을 거는게 순서인데 재판 가서 우리가 이제부터 손해입은걸 계산해볼게! 이지랄하는게 맞냐고
돌아오면 지금까지 한 모든걸 다 없던걸로 하고 내가 존나 잘해준다 해놓고 24.11-25.11 뉴진스 전체가 활동하지 않은 부분을 손해액으로 감정한다는게, 그것도 다니엘 개인 한명에게만 다 뒤집어 씌우는게 역겹고 좃같은거 아니냐고
Just boycott.
How can we consume anything from a company that’s doing everything it can to crush Dani? I don’t think anyone needs a better reason than that.
Hanni’s music choice is purposeful. Just like how Minji refuses to smile in the content. The two maknaes are trying to keep it together.
Don’t forget what they went through in the past year. They want FREEDOM. I hope some Bunnies wake up t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