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만 골라서 살ㅎH한 부부라는데
존나 기개가 미쳤음
이런부부는 응원할래
내한좀제발‼️‼️‼️
>>살인죄로 재판을 받기 시작한 부부는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키스를 하고 밝게 웃는 등, 여타 살인범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아내 크리스틴은 체포 당시 수갑이 채워진 상태로 경찰차로 향하는 길에서 “소아 성애자를 죽인 그 날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라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부부는 이구동성으로 “이미 다음 (성범죄자)타깃을 정해놓은 상태였다”며 “만약 체포되지 않았다면 다음 날 살해했을 것”이라고 밝혀 경찰들마저 혀를 내두르게 했다. <<
이게 여성들이 예술작품이라는 이름 아래 당해온 가스라이팅을 시사하기도 하는 듯
작품이건 자시건 여자건 남자건 알몸이면 불편할 수 있는 건데
여성 대상화에 불편해하면 예민한 인간 되잖아
근데 사실은 불편한 게 맞는 거지
근데 그걸 예술 작품이랍시고 어릴 때부터 당연한 듯이 가르치잖아
김대중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IMF 극복
노무현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경제 성장
문재인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톱10 진입
이재명이 북한에 나라 넘긴다-> 코스피 8000
이승만 : 망명
박정희 : 사살
전두환 : 무기징역
노태우 : 징역 17년
이명박 : 징역 17년
박근혜 : 징역 20년
윤석열 : 내란 유죄
초등학생 시절 성범죄 피해를 입은 한 분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당시 가해자로부터 지속적인 접근을 받아 결국 경찰에 신고하게 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피해자분께서 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셔서 공유드립니다.
부디 피해자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연대, 그리고 따뜻한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상상도 못했어요….
시위대들이 선관위 옆에 어린이집 화장실을 쓰겠다고 난입하고 욕설이 난무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은 공포스럽고 무서워도 어린이 보호를 위해 극우 시위대를 맨몸으로 막고 있었다해요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하니 부정선거라는 말도 외치며 논다고 그러는데
기본 윤리의식도 없는 극우 시위대 저대로 놔둬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