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오늘 만났는뎅 처음에 박을때 너무 깊숙히 박혀서 눈물도 나왔다궁...너무 아파서 신음소리도 비명소리처럼 났다는데..울면서 박���다보�� 어느새 알아서 허리흔들구 자지 빼니까 허전함이 미친다네용..남친한텐 당연히 못말하구.. 이야기 듣고 있는데 일부러 제 호기심 자극하는거 같기두하고...
친구가 어제 자기가 어제 클럽갔다가 흑인 한분이랑 했는데 자지가 너무커서 잘 안들어 가는거 강제로 하니까 죽는줄 알았다구.. 거기에 빨아주는거랑 애무하는것두 너무 기분 조아서 오늘 자기가 집에서 딜도로 자위하는데 느낌이 안난다구 할정도.. 남자친구 얼굴 어캐보냐고 저한테 연락했네영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