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sked Yunho to guess how much I like him, from 0 to 10, and he said 5🤣In my head, I was thinking, “Wait… have I really not made it obvious enough how much I like him? Is he unsure about my feelings for him, or is he just underestimating himself?🤨” When I told him the answer was actually 0, he looked a little awkward for a moment🤣So I asked him to make a 0 with his hands, and I made another 0 too. Then I told him that when you put the two zeros together, they make infinity — so my feelings for him are basically infinite♾️ The moment he heard that, he immediately started smiling so happily, that was so cute☺️
조지 죽기전 마지막으로 만났을때 폴맥이 조지 손잡고싶었는데 잡기전에 망설이면서 손잡으면 나 한대 치는거 아니야? 하고 혹시 조지가 자길 때리진않을까 걱정했다고함(겠냐고요ㅜㅜ) 근데 막상 눈 한번 꾹감고 손잡으니까 오히려 조지가 폴맥 손을 엄지손가락으로 쓸어줬대... 그상태로 장장 4시간을 꽉 붙들고 있었다고함.........(조지가 이번 크리스마스는 같이 보내지못할것같아 라고 한 그때인듯 ㅠㅠ) 폴맥이 말하길 조지와 수십년간 친구였지만 그렇게 손을 잡아본건 처음이었던거같다고.....
실제로 폴맥은 조지의 죽음이 유독 너무너무힘들었다고 이야기한 바있는데, 어머니나 존, 린다의 죽음 등이 대부분 폴에겐 급작스럽게 갑자기 들이닥친 반면 조지는 죽기전 몇년동안을 꾸준히 아팠잖음... 그렇게 떠나보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었던거같음
실제로 위에 저 인터뷰가 조지 죽고 거진 2년? 뒤 인터뷰인데도 폴맥 완전 목메인채로 인터뷰했다는거 보면 진짜....🧎♀️🧎♀️
세상이 이 남성에게 왜이리 가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