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 19만6천 가구 집주인 역전세 적색경보. 인천이 가장 위험. 21년6월~22년5월 신규 전세 계약 중 47.1% 역전세 상황. 보증금 인상폭 적었던 계약갱신이 역전세 확산 막아. 올 하반기에 터질 듯. 20만 가구 2차 경매대란 시작. 너무 많아 틀어막기 어렵다는 결론이다.
작은 도서관만 없애는 게 아니라 영화제도 폐지되고 있음. 이 정부는 예산 삭감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폐지한다고. 윤성은 평론가 말로는 문화예술인들이 모이는 거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다고. 모여서 욕 할까봐. 문화예술인 뿐만 아니라 요새 사람들 모이면 다 욕 해.
https://t.co/TDPV8tPbW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