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sns 를 안한 이유는 별거없었습니다. 연재하는 동안 남은 에너지가 너무 없어서 지속했던 생활중 몇가지를 절전모드로 ���들어야 했거든요. 앞으로 바로바로 업데이트는 못하더라도 주요 소식은 꼭 올리도록하겠습니다! 급히 연락이 필요하시다면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사 완결 이후 너무 오랜만에 sns 를 들어왔네요. 비번까먹어서 새로 찾느라 뚝딱거렸네요. 그동안 쭉 건강 회복하며 운동도 시작하고 오랜만에 여행도 간 찰나 여행지에서 혼자만 코로나 걸려왔습니다.아니 나 혼자 코로나 두탕째 뛰고 있으니 어이가 아리마셍이었음.. 지금은 거의 회복했습니다
💫『양의 사수』 이벤트
『양의 사수』를 좋아하는 애정 듬뿍 담아 여러분만의 "주접"멘트를 인용 RT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준쓰 작가님이 한땀한땀 그린 사인본을 보내드립니다❤️ (7월 18일 발표, 개별 DM)
ex. 양의 사수 안 본 뇌 삽니다 하지만 진짜 안 본 사람을 만나면 용서할 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