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한 딸내미한테 감히
계집년이라 부른다고
남고생들의 계집신조 발언에 발작하는 부모들은 없고
계집년이라 부르는 건 괜찮지만
여고생들이 불법촬영에 분노하는 건 남학생들 평판 나빠질까봐 걱정하는
아들 맘만 가득한 세계관에서
자식도 없는 여자들이
딸 맘 대신 화내주는 기이한 나라
와 타래까지 보니까
남학생 새끼들 성추행에 정액테러 2차가해 진짜 존나 징역형 성범죄들을 가지가지 저질렀는데 이게 이때까지 이슈화 한번 안되고 넘어갔다고???
이정도로 좆팔 성범죄자 새끼들을 오냐오냐 해주니까 나라가 성범죄자 양성소가 되지
불안감 생각하면 이학교 다니는 여학생들 전부가 피해를 보고있는거나 마찬가진데? 이래도 여고 없앨 생각이나 하고 있다고??
성범죄자 새끼들이랑 같이 학교 다니게 하는 것이야말로 학습권을 침해하는거다. 걍 학교 고소해도 할 말이 없음 이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