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너무 충격적인 일 발생,
당장 근육찌우기를 실시한다.
사건의전말: 요즘 환절기 잠의악마 이슈로 하루 1~2끼+10-12시간 자기+운동x+앉아서하는일
이걸로 거의 2주를 보냈더니
6-7키로(살도 근육도.)빠지고
그래서 몸의 두께가 줄어서
티셔츠 기장이 쥰~~~나 길어짐
눈물을 마시는 새
VS
국물을 마시는 새(얼큰짭짤한 돈코츠육수 국물에 후추랑 다진마늘 잔뜩 넣고 밥까지 말아서 고기 건더기랑 같이 근사한 한끼를 즐김)
VS
얼음 한가득 채운 700ml잔에다가 히비키 21년를 콸콸 부은 뒤, 코카콜라랑 레몬까지 넣어서 지구상위1%재력의 하이볼을 즐기는 새
날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 이 문장을 진짜로 느낄 수 있음
비유 아니고 real 내가 뭘 하든 날 사랑스럽게 쳐다봄 말투도 손길도 늘 다정하고 부드러움
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보석 다루듯이 아껴주는데 그거 한 번 느끼고나면 나 안 좋아하는 사람은못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