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동궁#동궁으로의초대
귀신을 보며 귀의 세계로 넘나드는 남자 구천 귀신의 소리를 듣는 여자 생강.그들을 궁으로 불러들인 왕. 구천과 생강의 조합이 꽤 재미있고 왕가에 흐르는 저주를 풀어나가는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빨리 뒷이야기가 보고싶었고 꺼먹살이가 매우 귀여웠다고 한다ㅋㅋ
Drameiras do Brasil: Nam Joo-hyuk, Roh Yoon-seo e Cho Seung-woo têm um recado para vocês.
O novo drama coreano A Leste do Palácio estreia amanhã, dia 17 de jul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