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오오타니 마사오(大谷正雄)》
한국명 정인각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국힘 정진석의 할아버지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 전쟁에 쓰일 군용물자 수탈 및 공출업무 국방헌금 및 전투기 헌납자금 모집, 조선 학도병 모집등의 친일행위를 해 만주사변 공로자 조선총독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아니 나 부산은 진짜ㅋㅋㅋㅋㅋㅋ 너무 황당한 일 있었슨
어떤 상가 복도 벽쪽에 착 붙어서 쉬고 있는데 폰 보다 쎄해서 고개 살짝 드니까 웬 할배가 내 앞에 서 있었음
옆에 공간 텅텅 비어 있는데 굳이 안 지나가고 계에속 서 있는거
그래서 이새끼 머지 하고 완전히 고개 들었더니 살면서 처음으로 이년이감히?라는 눈빛을 받음
본인이 방향 틀기 싫으니까 나한테 굳이 비키라는 거임
처음보는 젊은 여자를 마치 점잖은 주인어른이 그 집 노예계집을 나무라듯이 봤음
이런 병신같은 걸로 존심 세우는게 같잖아서(끝까지 비키라곤 안 하고 표독스럽게 노려만 봄) 나도 계속 쳐다봤더니 눈 부라리고 슥 가던데 너무 황당했음
젊은 여자가 자기 기분 맞춰주는걸 당연하게 기다리는게 너무나 억척스러웠음
부산 대도시지만 여자한텐 ㅈㄴ 헬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