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서 9:23~24]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용사는 자기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자는 자기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오히려 자랑하는 자는 이것 즉 자기가 깨달아 나를 아는 것과 또 내가 땅에서 인자함과 판단의 공의와 의를 베푸는 주라는 것을 자랑할지니라.~
<야고보서 5:1~8>
자, 이제, 너희 부자들아, 너희에게 닥칠 너희의 비참한 일들로 인해 슬피 울며 울부짖으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의 금과 은은 부식되었으니 그것들의 녹이 너희를 대적하는 증인이 되고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위해 재물을 함께 모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곡식을 거둔 품꾼들의 품삯 곧 너희가 사기 쳐서 숨겨 둔 품삯이 소리를 지르고 곡식을 거둔 자들의 울부짖음이 군대들의 주의 귀에 들어갔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쾌락 가운데 살며 방탕에 빠져 살육하는 날에 하듯이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가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받을 때까지 오랫동안 그것을 위해 인내하느니라.
너희도 인내하며 너희 마음을 굳게 세우라. 주의 오심이 다가오고 있느니라.
<시편 146:3>
통치자들을 신뢰하지 말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의 아들도 신뢰하지 말라.
<고린도전서 10:23>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모든 것이 적절하지는 아니하며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적법하나 모든 것이 세워 주지는 아니하나니
<로마서 14:23>
의심하면서 먹는 자는 정죄를 받나니 이는 그가 믿음을 따라 먹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무엇이든지 믿음에서 나지 아니하는 것은 죄니라.
<마태복음 6:21>
너희 보물이 있는 곳, 거기에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마태복음 6: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이는 그가 한 주인을 미워하고 다른 주인을 사랑하거나 혹은 한 주인을 떠받들고 다른 주인을 업신여길 것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맘몬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요한일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즉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이 아버지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세상에서 나기 때문이라.”
<잠언 3:5~7>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너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러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 너 자신이 보기에 지혜로운 자가 되지 말지어다. 주를 두려워하며 악에서 떠날지어다.”
비트코인은 분명 뛰어난 발명품에 틀림이 없지만 그럴수록 우려되는 마음이다.
믿지 않는 사람도 구원받았으면 좋겠지만 그보다 크리스천은 맘몬주의에 빠지지 않았는지 자신의 믿음 체계가 견고한지 비트코인을 곳간에 쌓는 일보다 그것이 더 시급한 과제 아닐까 생각이 늘 들기 때문이다.
선악을 따질 필요가 없는 도구에 불과하지만 그래서 더 우려되는 것이다. 이후 회개보고할 때 둘을 함께 섬겼냐고 하나님께서 물었을 때 아니오라고 말할 자신이 있는지 난 이게 더 시험에 드는 일 같은데 이에 관해 고찰하는 사람이 X에도 주변에도 없으니 슬프고 괴로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