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o55333356 His name is Park Sung-hwan, a South Korean musical actor currently performing under the stage name Park Min-sung. After playing Benvolio in 2009, he is now taking on the role of Mercutio in 2026.
무엇보다 적토는 흔히 말하는 앙상블이란 개념 없이 소수의 배우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각자의 캐릭터가 있기에 평소 앙상블로 활동하던 배우들의 색다르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창작산실의 이름에 걸맞는 극이라고 생각한다.
꼭 좋은 방향으로 디벨롭되어 본공이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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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번째 STAGE ON&OFF 영상 공개
뮤지컬과 마음을 연결하는 링크픽🎵
STAGE ON&OFF의 열세 번째 스테이지 <더 크리처>의 스페셜 클립을 공개합니다!
뮤지컬 #더크리처 의 play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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