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린네같은 특이케이스가 아닌 이상 아주 틀린 말도 아니긴 한데, 그래서 사실을 간과하기 쉽고, 그렇게 간과하는 것 중 제일 좋은 건 타츠미가 자신을 깎아가며 대응하는 인간관계들은 그만큼 어딘가 신뢰가 부족하다고 할지 과거 트라우마를 발동시키고 싶지 않은 방어기제에 가깝다는 점
유닛복을 입기 전의 ■■였다면 원작 MV처럼 TV속 시청자를 끌어와 방을 탈출했겠지만, (여기서부터 개인적인 망상 확장) 그 ■■는 문을 나간 바로 그곳에서 누군가의 5초를 끝내는 괴한이 되었고, 누군가의 수많은 5초가 끝나자 이번엔 히메루로서 또다시 5초를 남긴 죽음 앞에 놓였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