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나온 주인님
주인님의 부름에 화장실 앞에 무릅꿇고 있으면
주인님은 내 머리를 거칠게 잡아당기며 세게 문질렀다.
“맛 제대로 느끼면서 빨아먹어”
혀를 구멍 깊숙이 박아 넣고 청소하듯 핥고
입 주변은 주인님의 향이 넘쳐흐른다
그럴수록 아래는 미친 듯이 단단해졌다.
#평택#로망트
집에오니 주인님은 게임 중이셨다
책상 의자 밑으로 기어가 무릎 꿇고,
발을 양손으로 정성껏 마사지했다
발로 내 얼굴을 툭툭 건드린다
그러다 발을 내밀며 눈짓 하셨다
주인님 발에 내 것을 비비자
수치심에 화끈거렸다
“더러운 새끼” 하시는 말에 더 흥분돼서
결국 방바닥에 사정한다
#평택#로망트
진동 애널 플러그를 끼고 주인님과 산책한다
사람 많을때 주인님이 리모컨을 누르실 때마다
허벅지가 떨리고 신음이 새어나올 것 같다
집에 돌아오재 침대에서
플러그 진동을 최대로 올리고
ㅇㄷ를 자극하며 문지른다
손 한 번 대지 못하고 진동과 ㅇㄷ자극만으로 사정했다
#로망트#평택#멜섭